
메타버스 플랫폼 / 천숙녀
선택한 미래의 기회 내일로 떠나는 길
가슴에서 울어나는 빛의 팬덤 디자인하자
따뜻이 심장 달구는
메타버스 플랫폼 안
뜨겁던 광복의 횃불 희미하게 떠올라
팬덤을 만드는 힘 대한의 모습 그려보면
BTS 세운 탑들이
공감문화로 우뚝하다
실크로드 찾아다녀도 실크로드는 Korea팬덤
점잇는 도미노현상에 심성心性을 차곡차곡
결집된 탄탄한 열정
뉴노멀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플랫폼 / 천숙녀
선택한 미래의 기회 내일로 떠나는 길
가슴에서 울어나는 빛의 팬덤 디자인하자
따뜻이 심장 달구는
메타버스 플랫폼 안
뜨겁던 광복의 횃불 희미하게 떠올라
팬덤을 만드는 힘 대한의 모습 그려보면
BTS 세운 탑들이
공감문화로 우뚝하다
실크로드 찾아다녀도 실크로드는 Korea팬덤
점잇는 도미노현상에 심성心性을 차곡차곡
결집된 탄탄한 열정
뉴노멀 비대면 시대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14 | 시조 |
용궁중학교 친구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6 | 533 |
| 2013 | 시조 |
벽화壁畫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4 | 642 |
| 2012 | 시조 |
NFT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3 | 1002 |
| 2011 | 시 | 나 좀 놓아줘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1.02 | 601 |
| 2010 | 시조 |
반성反省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2 | 673 |
| 2009 | 시조 |
벌거숭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1 | 552 |
| 2008 | 시조 |
바닥보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31 | 567 |
| 2007 | 시조 |
옥수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30 | 558 |
| 2006 | 시조 |
구절초九節草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9 | 608 |
| 2005 | 시조 |
난전亂廛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8 | 586 |
| » | 시조 |
메타버스 플랫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7 | 602 |
| 2003 | 시 | 가을 미련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27 | 462 |
| 2002 | 시조 |
카페에서 만나는 문우文友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6 | 560 |
| 2001 | 시조 |
독도칙령기념일獨島勅令紀念日이어야 한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5 | 676 |
| 2000 | 시조 |
독도獨島 칙령의 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4 | 652 |
| 1999 | 시조 |
육필 향기香氣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3 | 569 |
| 1998 | 시조 |
위로慰勞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2 | 713 |
| 1997 | 시조 |
느티나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1 | 631 |
| 1996 | 시조 |
지우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0 | 541 |
| 1995 | 시 | 구겨진 인생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19 | 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