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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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스름한 색깔이 뛴다

뛴다

사월의 담장, 골목, 도로, 마을, 언덕을 넘는다

나무야, 긂아, 하늘아

푸르다

만질 수 없네

 

 


  1. 이스터 달걀 / 성백군

  2. 봄 산불 / 성백군

  3. 봄 마중 / 성백군

  4. 봄을 숙지하다 / 성백군

  5. 해넘이 먼산 / 성백군

  6. 제자리 / 성백군

  7. 눈[雪], 눈물 / 성백군

  8. 백수(白手) / 성백군

  9. 세종시

  10. 봄 양기(陽氣) / 성백군

  11. 늦각기 친구 / 성백군

  12. 단국대 아카데미에서의 문학적 향연: 안도현 시인과 해이수 소설가와 함께한 일주일

  13. 나의 아침 / 성백군

  14. 사람의 권세 / 성백군

  15. 바람 앞에 민들레 / 성백군

  16. 안개 / 성백군

  17. 명당자리 / 성백군

  18. 불 켜진 창 /성백군

  19. 낮달4 /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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