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백성들 혈세(血稅)로 친일 수구(守舊) 국문학자들 주구(走狗)노릇 하며 나랏말 망쳐 놓는 일을 하는 곳이다.
조선총독부시절 친일파들이 만들어 놓은 시대에 뒤떨어진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을 70여 년간 떠받들며 그것은 일제 잔재가 아니라고 하는 곳이다.

그동안 부분적으로나마 개정을 했으므로 일제 잔재가 아니라고 하는지 모르겠으나 그 골격은 조선총독부시절에 만든 그대로이니 일제 잔재로 보는 것이 온당하다.

서울대학교가 옛 건물을 떠나 관악으로 옮기고 “서울대학”으로 이름을 바꾸었다고 일본 천황이 세운 경성제국대학이 아닌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말마따나 보는 관점과 시각(視覺)에 따라 일제 잔재로 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친일파 시각(視覺)으로 본다면 문화유산이며, 민족주의자 시각(視覺)으로 본다면 일제 잔재이다.
그렇지만 내면 깊숙이 들여다보면 서울대학의 전신(前身)은 분명이 일본 황실 재정으로 세운 옛 “경성제국대학”임에는 틀림없으니 일제 잔재임은 부정할 수 없다.

<한글 맞춤법>도 이와 마찬가지로 1928~1930에 조선총독부에서 만든 “언문 철자법”을 근간(根幹)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언문 철자법”은 완전한 형태주의 표기법이 아니고 한글의 생명인 표음주의가 어느 정도 가미(加味)된 것이어서 이에 불만을 품은 일부 형태주의를 주장하는 학자들이 그 당시 조선어학회(현 한글학회)로 무대를 옮겨 완전한 형태주의를 취한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라는 것을 만든 것인데 남북한이 지금까지 그 골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것은 자모 숫자를 40개로 제한하고 있으므로 세종대왕 훈민정음(訓民正音) 창제정신을 크게 훼손(毁損)하고 있으며, 시대에 뒤떨어진 “두음법칙”이라는 것으로 우리들을 첫소리 “ㄹ”에 대한 발음을 하지 못하는 불구자로 만들고 있다.

“연구원”이라는 곳은 어떤 사안에 대하여 장점과 단점을 연구하여 개선(改善)하는 것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그런데 국립국어원이라는 곳은 잘못된 점을 고치기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감추거나 정당화시키는데 몰두하고 있다.
훈민정음(訓民正音)에 규정된 합자규칙에 따르면 천문학적인 숫자에 달하는 소리글자가 훈민정음(訓民正音) 속에 내장(內藏)되어 있는데 이것을 연구하여 꺼내 쓸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40개 자모만을 쓰라고 억지를 부리는 것은 일제 잔재를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의지(意志) 표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몇 달 전에 국립국어원장을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분이 말하기를 지금 국문학계가 잘못되어 있는 것은 잘 알지만 개혁을 하려면 국문학계가 와르르 무너지므로 손을 댈 수가 없는 상태라고 했다.
바로 이런 생각이 잘못된 국문학계를 더 깊은 수렁으로 몰아넣는 것이다.
마치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담그지 못하는 경우 같으며 암환자가 수술의 아픔을 겁내어 수술을 하지 않는 것과 다름이 없다.
계속 이런 상태로 국문학계를 몰고 가면 언젠가는 더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지금 고통스럽고 괴롭더라도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도려내고 새로운 살이 돋아나도록 잘 가꾸고 다듬어야 후환이 없을 것이다.
그 분은 이어서 “우리말은 몇 백 년을 한자이두(漢字吏讀)로 점철되어 왔고, 근대에 와서는 40여 년 간 일본이두(日本吏讀)로 시달렸고 지금은 영어이두(英語吏讀)로 침식당하고 있다”고 한탄 섞인 말을 했다.
그것은 나랏말 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국립국어원이 그 책임이 있는 것이다.
일제 잔재이며 잘못된 <한글 맞춤법>과 <외래어 표기법>을 부둥켜안고 신주단지 모시듯 하면서 성난 파도처럼 밀려들어오는 서양말들을 우리말로 순화하는 연구는 하지 않고 외국어 말소리를 한글로 적기만 하면 이것들을 “우리말”이라고 하는데서 비롯된 것이다.
“빵”, “구두”, “빤쯔”, “가방” 등과 같이 잘못 발음된 일본말들을 어째서 우리말이라고 해야 하는가?
“뉴스”. “네트워크”, “콘텐츠”, “인프라”, “알바” 등과 같이 잘못 발음된 서양말들이 어째서 우리말이란 말인가?
“빵”은 [밀떡], “구두”는 [등가죽신], “빤쯔”는 [속바지], “가방”은 [서궤] 등과 같이 얼마든지 우리가 지혜를 짜내서 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뉴스”는 [새 소식]이라는 우리말이 있으며, “네트워크”는 [지방 또는 지역국]으로, “콘탠츠”는 [내용], “인프라”는 [기반 혹은 기초]라는 우리말이 있으며, 요즘은 “아르바이트”라는 말이 “알바”로 줄여 사용되고 있으니 이것은 [틈새일 혹은 짬일]과 같은 우리말로 바꾸어 줄 연구는 하지 않고 한글로 표기된 외국어는 모조리 우리말이라고 하는데서 서양이두(西洋吏讀)가 우리 언어문화를 좀 먹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한다.

국립국어원은 이런 말들을 사용하는 언중들에게 그 책임을 전가(轉嫁)시키지 말라!
이와 같이 우리말을 오염시키고 죽이고 있는 것은 바로 국립국어원이다!
그러므로 백성들 혈세(血稅)를 낭비하면서 나랏말 망치고 있는 국립국어원은 폐쇄 당하는 일을 격지 않으려면 과감하게 개혁 대열에 앞장을 서야 할 것이다!

한글 연구회
최 성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5818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5743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027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297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948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316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5954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5928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043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403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146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362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5999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116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291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143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288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098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259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6910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108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063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256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288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283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247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117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147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6657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212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215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387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305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089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222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292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268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253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146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05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73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496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24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67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78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64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34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22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16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54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87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47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156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105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223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276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76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59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311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227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82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221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151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211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115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202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026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120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109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140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179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379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121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286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085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147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253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241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129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310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258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063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158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067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229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2458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133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219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112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059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070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265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326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217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081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150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7886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6772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39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38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66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220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545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153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244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151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262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479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243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255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280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0691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8680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235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331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287
716 이달의 시/윤석훈 미문이 2008.12.02 195
715 이달의 산문/이영숙 미문이 2008.12.02 211
714 Obamerica의 도전과 시련 장동만 2008.12.02 171
713 손자가 무엇이기에/정장영 김학 2009.02.03 163
» 국립 국어원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 최성철 2008.11.30 165
711 미주한인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다리며 정찬열 2008.11.25 210
710 섶 다리 김학 2009.02.04 261
709 해외문단 신인작품상 공모 김우영 2008.11.22 171
708 [공모전] 서울디지털대학교 사이버문학상 공모 씽굿 2008.11.18 178
707 이 사람 문화부장관 자격이 있습니까? 최성철 2008.11.16 288
706 ‘내 사랑 강남’ 에세이(수필) 콘테스트 씽굿 2008.11.09 192
705 주시경(周時經) 스승과 그 제자들. 최성철 2008.11.09 180
704 2월 4일은 밤7시 대한민국 '낭독의 날' 김우영 2009.02.01 352
703 언어식민 공화국 대한민국 최성철 2009.02.01 230
702 김동찬의 좋은 수필 쓰기 박영보 2008.11.05 529
701 이달의 시/이월란 미문이 2008.11.04 157
700 이달의 산문/이재상 미문이 2008.11.04 296
699 11월 샌디에고 "문장교실" 강론안내 정용진 2008.11.03 180
698 “들어온 말”과 “빌린 말” 최성철 2008.11.02 189
697 나는 인생의 밭을 가는 허름한 농부 정용진 2008.10.30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