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ㆍ”에 대하여

2011.01.18 12:04

최성철 조회 수:356 추천:1

하늘 “ㆍ”에 대하여

세종성왕께서 만드신 훈민정음(訓民正音) 스물여덟글자 가운데 가장 으뜸인 글자는 하늘을 상징하는 “ㆍ”자이다.

그런데 이 나라 국문학계에서는 이것을 “아래 ㆍ”자라고 부르고 있는데 이것은 최현배나 이희승과 같은 친일 국문학자들이 훈민정음(訓民正音)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글자 아래에 붙여 쓰는 글자라고 평가절하를 한 것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한 개의 가운뎃소리글자이다.

그것은 자동차, 비행기나 배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동력장치(動力裝置)가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처럼 소리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도 동력장치(動力裝置)인 가운뎃소리가 열한 개 글자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가운뎃소리글자 중에서 보다도 더 중요한 요소가 모든 가운뎃소리를 구성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하늘을 상징하는 “ㆍ”와 땅을 상징하는 “ㅡ”와 사람을 상징하는 “ㅣ”의 삼재(三才)이다.

이 삼재(三才) 중에서도 가장 으뜸인 것이 하늘을 상징하는 “ㆍ”이고 그 다음이 땅을 상징하는 “ㅡ”이며 그 마지막은 사람을 상징하는 “ㅣ”이다.

이 하늘 “ㆍ”가 땅(ㅡ)의 위아래에 붙어서 “ㅗ, ㅛ, ㅜ, ㅠ”의 네 글자를 만들고, 사람(ㅣ)의 왼쪽과 바른쪽에 붙어서 “ㅏ ㅑ, ㅓ, ㅕ”의 네 글자를 만든다.

그러므로 이 하늘 “ㆍ”는 마치 하늘이 천지자연에 변화를 주듯이 훈민정음(訓民正音)에서 소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인 모든 가운뎃소리를 만들어내는 조화(造化)를 부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훈민정음해례(訓民正音解例) 중성해(中聲解)에는 “然三才爲萬物之先(연삼재위만물지선), 而天又爲三才之始(이천우위삼재지시), 猶ㆍㅡㅣ三字爲八聲之首(유ㆍㅡㅣ삼자위팔성지수), 而ㆍ又爲三字之冠也(이ㆍ우위삼자지관야)”라 하였다.

이것을 풀이하면 “더구나 세 가지 근본(三才)은 만물의 맨 먼저이고, 하늘은 또한 세 가지 근본의 시작이고, 마땅히 ㆍㅡㅣ의 세 글자는 여덟 소리의 머리이고, 또한 ㆍ는 세 글자의 우두머리가 되도다.”라고 되어 있다.

여기 “而ㆍ又爲三字之冠也(이ㆍ우위삼자지관야)”에서 보는바와 마찬가지로 삼재(三才)에서도 가장 으뜸이 되는 글자가 바로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 ㆍ”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하늘 ㆍ”자를 “아래 ㆍ”라고 부르는 것은 ‘나는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눈곱만큼도 모르는 사람입니다.’라고 광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최현배나 이희승과 같은 이 나라 국문학의 대가(大家)들도 훈민정음(訓民正音)에 대해서는 눈곱만큼도 모르는 문외한(門外漢)이었음이 증명되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쓸모없는 글자로 망가뜨린 일본인 학자 오꾸라신뻬이(小倉眞平)의 영향을 받은 자들이라 훈민정음(訓民正音)을 하찮게 여겨 그저 우리말이나 겨우 적을 수 있는 글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들이 지각이 있는 사람들이었다면 광복 후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연구하여 우리나라 국문학계를 올바르게 이끌었을 것이지만 그들은 그렇게 현명하지를 못하였다.

오로지 일본 국문학이나 서양 국문학을 우리 국문학으로 치장하기에만 급급하였던 것이다.

그 결과 광복 된지 반세기가 훌쩍 넘었는데도 우리 고유국문학에 대한 연구 논문은 거의 없으며 발전은커녕 오히려 뒷걸음질만 치며 일본 국문학이나 서양 국문학의 뒤꽁무니만 쫓아다니고 있는 형편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말소리라면 그 어떤 소리라도 모두 적을 수 있는 소리글자이다.

이렇게 훌륭한 훈민정음(訓民正音)의 가장 으뜸인 하늘 ㆍ자를 “아래 ㆍ”로 부르는 것은 우리 스스로가 훈민정음(訓民正音)을 평가절하 하는 행위인 것이다.

이제부터는 당당하게 “하늘 ㆍ”로 부르자!



정음 연구회

회장 최 성철                        http://cafe.daum.net/rakhy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5816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5742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027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297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947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316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5953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5927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043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402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143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361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5999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116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290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141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288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098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257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6910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108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063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256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288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283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245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115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145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6657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211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212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385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303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087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220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289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266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253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146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04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73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494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22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66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78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64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33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21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15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053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285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145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155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104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220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276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75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59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310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226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182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219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151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210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114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199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026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119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109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139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178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379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121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284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083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145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252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240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127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309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257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062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157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066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228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2458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133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218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112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058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069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264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324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217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080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148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7886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6772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37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36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163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219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544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150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243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151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260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476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243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255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280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0691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8680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235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331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285
» 하늘 “ㆍ”에 대하여 최성철 2011.01.18 356
1055 아름다운 고국 8도기행/증보판/정용진/한국 지방자치단체장 초청 금년9-10 600명 초청 정용진 2011.01.22 1399
1054 회장님과 임원님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충렬 2011.01.14 352
1053 고원 선생님 3주기 성묘 및 고원기념사업회 이사회 박선옥 2011.01.18 471
1052 미주문협/신년사/정용진 시인 정용진 2011.01.13 340
1051 2010년 우리 집 10대 뉴스/김미자 김학 2011.01.12 422
1050 수봉 잠언(秀峯箴言)/나의 인생론 정용진 2011.02.05 405
1049 소리과학 훈민정음(訓民正音) 최성철 2011.01.09 413
1048 2011, 1월 샌디에고 "문장교실' 강론안내 정용진 2011.01.07 290
1047 2010년 우리 집 10대 뉴스/최기춘 김학 2011.01.26 538
1046 김영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이충렬 2010.12.27 556
1045 훈민정음(訓民正音)으로 돌아가야 한다. 최성철 2010.12.26 426
1044 당신의 두손에 / 김영교 김영교 2010.12.25 403
1043 辛卯年 四字成語/敎學不倦/秀峯居士 정용진 2010.12.24 342
1042 근하신년 김학 2010.12.22 348
1041 샌디에고 문장교실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는가/ 문장작법에 관하여/정용진 정용진 2010.12.22 537
1040 최익철 입니다 최익철 2010.12.20 380
1039 KT&G장학재단 2011년도 국내대학원 장학생 선발 씽굿 2010.12.20 382
1038 김영교 선배님, 감축드립니다. 노 기제 2011.01.03 387
1037 동아일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충렬 2010.12.20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