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맹랑한 녀석 같으니라구..

2003.07.09 08:48

호박 조회 수:175 추천:14

용훈청년은 아주 맹랑하군요.
어디서 그런말을 줓어들었을까요?
그녀석의 엄마도 보나마나
아주 생뚱맞은 구석이 많을거예요.
그녀석 모스크바가면 머리깍기 힘들다고
스스로 빡빡머리 만들어서 가더라구요.
에구!^^지독한 녀석..
그녀석 엄마한테 고자질해서 돌아오면
혼좀 내라 할께요.
후후..
감자탕은 물건너 갔나보네...쩝쩝^^

평안하소서!*^*


오연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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