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1 꽃에게 말 걸기 - 수필가 鄭 木 日 김영교 2017.12.26 0
190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 가즈오 이시구로. 김영교 2017.10.08 4
189 2017년 9월 6일 이곳 중앙일보는 "야한 여자가 좋다" 김영교 2017.09.23 5
188 이승신의 두 도시이야기 - 2 김영교 2017.09.18 3
187 이승신의 두 도시이야기 - 1 김영교 2017.09.18 3
186 정현종 - 나무의 꿈 김영교 2017.09.07 4
185 경향신문 지필묵 선생의 사무사 김영교 2017.08.21 4
184 詩人 백석(白石)과 통영(統營) 면 백석은 남쪽의 끝자락 통영과의 인연이 뜻밖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실제 그가 즐겨 쓴 시편들은 대개가 북쪽의 지역 사투리를 사용하며 진한 토속성을 담고 있기에 '통영'이 비집고 들어 서기로는 생경 해 보이기도 합니다만 운명적인 통영과의 만남이 실제로 명정골의 흔적으로 남았습니다 . 1275EA4C4E5C0E4123CBC9 이화여고생 통영의 박경련 백석의 첫사랑 <통영의 란, 박경련> 이루지 못한 사랑은 김영교 2017.08.07 3
183 [인물 오디세이] 김영교 시인…병마의 고통 속에서 '시' 를 만나다 4/10/2017 김영교 2017.08.07 3
182 임헌영의 법정 수필에 나타난 생태적 상상력 김영교 2016.05.10 23
181 정호승의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 슬픔의 평등한 힘 김영교 2016.05.10 40
180 그림 읽기 / 오세윤 김영교 2015.08.21 99
179 치마/문정희 팬티/ 강홍기 김영교 2013.03.05 499
178 취하면 다 광대가 되는 법- 시인 이승하 김영교 2013.03.04 440
177 번역문학/세 계화 김영교 2013.02.24 344
176 수필의 시대적 사명과 기능 /안성수 김영교 2013.02.14 314
175 수필 쓰기의 실제 -제목, 서두, 본론, 결말, 퇴고 김영교 2013.02.13 329
174 복 많이 누리세요/김영교 김영교 2012.12.31 122
173 스마트 폰 이야기 / 부고필라 김영교 2012.12.20 287
172 창조적인 격동의 1960년 대 김영교 2012.10.22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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