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3 00:14

가슴이 답답한 이유

조회 수 194 추천 수 36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늘은 우리에게 몇몇 사람만을 사랑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가슴을 주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소유와 명예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큰 가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결혼을 해도 외롭습니다 자식이 있어도 외롭습니다. 몇몇 사람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만족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온 인류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할 수 있을 만큼 크고 따뜻한 가슴을 허락받았습니다. 그 크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지 않기 때문에 답답한 것입니다. 외롭지 않기 위해서는 영혼의 기쁨을 추구해야 합니다. 크고 따뜻한 가슴은 영혼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은 영혼이 살아있고 이웃을 사랑하는 시안을 소유하게 됩니다 가슴이 죽어버리면 내 마음도 내 안의 나 나의 알갱이 핵심인 영혼도 죽어가게 됩니다. 영혼이 살아있는 사람만이 행복의 근본을 체득하여 당당한 자신의 인생의 주인이 됩니다. 우리 모두 스스로의 인생의 주인의식을 갖지 않으시겠습니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0 ♧ 일곱가지 행복 ♧ 김영교 2005.04.10 90
489 福 많이 받는 35 가지 방법 김영교 2007.11.07 127
488 詩 <어떤 편도 여행> 김영교 김영교 2009.07.04 270
487 詩 <그때 그 곳에서 1> 김영교 김영교 2009.07.02 181
486 詩 <기도의 강물> 김영교 김영교 2009.07.05 311
485 詩 <길벗은행> 김영교 김영교 2009.07.05 287
484 詩 <마음운동> 김영교 김영교 2009.07.10 347
483 詩 <사무치도록 그리운 사람아> 김영교 김영교 2009.06.24 232
482 詩 <소리의 옷> 김영교 김영교 2009.07.02 141
481 詩 <아버지 바다> 김영교 김영교 2009.07.04 218
480 詩 <악연> 김영교 김영교 2009.07.03 234
479 詩 <이사> 김영교 남정 2009.06.27 147
478 詩 <하이얀 눈물> 김영교 김영교 2009.06.29 194
477 가로등을 보라 김영교 2008.08.12 118
476 가슴을 열어주는 가곡 김영교 2003.04.07 92
» 가슴이 답답한 이유 김영교 2008.11.13 194
474 가을 기도 임효제 2006.10.01 187
473 가을사랑 남정 2005.09.12 96
472 가을이야기 김영교 2009.01.29 150
471 가장 멋진 인생 김영교 2006.08.31 7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회원:
1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1
어제:
8
전체:
648,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