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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협월보 2019년 5월호

2019.05.03 17:50

미주문협 조회 수: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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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인사말



매운 계절의 채찍에 갈겨 / 마침내 북방으로 휩쓸려 오다.

하늘도 그만 지쳐 끝난 고원 / 서릿발 칼날진 그 위에 서다.

어디다 무릎을 꿇어야 하나 / 한 발 재겨 디딜 곳조차 없다.

이러매 눈 감아 생각해 볼밖에 /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갠가 보다.

                                                                                                       이육사의 <절정(絶頂)>


 

         1940문장에 발표된 <절정(絶頂)>은 일제 강점기하에서 고통받는 민족수난을 주

제로 한 시 가운데 가장 뛰어난 시라고 평가받고 있다. 다시 말하면, 조국 상실과 극한의 상

황에 처한 역사적 현실을 배경으로 괴로운 현실을 극복하려는 의지와 저항의식을 담은 시로

가혹한 위기상황을 처절하게 표현하고 있는 시라고 하겠다.

 

             이 시를 읽으면서 시는 앎이고 구원이며 힘이고 포기이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타비오 파스가 쓴 시론 <활과 리라> 첫 장 첫 줄에 나와 있는 이 문구는 이육사의 <절정>

너무나 정확하게 들어맞는다. , 이 시 전체가 바로 앎이고 구원이며 힘이고 포기이기 때문

이다. 색깔도 소리도 없이 파고드는 시의 몸짓이 마치 내가 겪고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몸속

으로 파고 들어온 까닭은 바로 한 핏줄을 나눈 동족이기 때문이다. 비록 내가 겪어보지 못한

저 먼 시대, 분노와 통곡이 만무하던 그 시대는 내 어머니가, 내 동포가 겪었던 참혹한 현실

이었기에 같은 감정으로 스며든 것일 게다.

    

                    어찌 시뿐이겠는가. 올해는 3.1운동 및 상하이 임시정부 10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

과 외국의 여러 곳에서 민족 시인과 열사들을 기렸다. 1919411일에 임시정부가 수립되

27년간 항의투쟁으로 고난의 여정을 겪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일이다. 86년 전 오늘 4

 29일은 윤봉길 의사가 대한 독립을 위해 생때같은 자신의 몸을 던진 날이다. 윤봉길 의사는

 일본 천왕의 생일 연과 상하이 점령 기념식에서 일본 국가가 막 울려 퍼지는 순간 단상에

 폭탄을 투척하고 헌병에게 피투성이가 되어 끌려간 날이다.


      장부출가생불환(丈夫出家生不還)사내대장부는 집을 나서면 뜻을 이루기 전에는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는 뜻으로 <매헌 윤봉길> 의사가 집을 떠나면서 남긴 글이다. 김구

 선생은 백범일지에 최후의 식탁을 같이 했다. 일터에 나가려고 밥을 먹는 모양과 같았다’.

고 윤봉길의사와의 마지막 식사 장면을 썼다. 시인이기도 했던 윤봉길 의사는 거사하러 떠나

기 전 자기의 새 시계를 김구 선생에게 드리고 김구선생의 헌 시계를 바꿔서 차고 나갔다고

한다. 살아서 돌아오지 못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처럼 25세의 나이로 조국

을 위해 몸을 바친 윤봉길 의사나, 저항의식을 글로 승화시킨 민족 시인들의 곧은 정신은 길

이길이 우리 민족의 자산으로 영원히 남을 것이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정국희

 

         -2-



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미주문학에서는 신인상 작품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주에 거주하고 있는 미등단 시인/수필가/작가로 문학 활동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미발표작이어야 합니다. 수시 접수합니다.

 

*. 시조. 동시: 3

단편 소설: A4용지 10매 내외.

수필: A4용지 2매 내외.

동화: A4용지 5매 내외. 희곡: A4용지 8매 내외.

평론: A4용지 10매 내외.

 

당선작은 미주문학에 게재하며 당선자에게는 소정의 상패를 드립니다. 동시에 등단 문인으로

대우를 받게 되며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반드시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낼 곳: 정국희 회장 [elegantcookie@hotmail.com]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


 *815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마감일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보낼곳 : 김준철 출판편집국장 [ junckim@gmail.com/213-265-5224]   

작품이 접수되면 김준철 편집국장님께서 반드시 접수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연락이 없을

시에는 접수가 안 된 것입니다.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5월의 시 감상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하인리히 하이네(1797~1856)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꽃봉오리 벌어질 때

 나의 마음속에서도 사랑의

 꽃이 피었어라.


눈부시게 아름다운 5월에

모든 새들 노래할 때

나의 불타는 마음을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했어라.



      하인리의 시들은 거의 한 연이 4행으로 되어 있으며 대개는 짧다. 140여 편의 시들

이 수록된 시집에 보면 길어야 4연이고 단 몇 편만이 5연까지 간다. 괴테와 더불어 독일의 최

고의 시인이었던 그는 주로 사랑시를 많이 썼다. 꾸미려고 애쓰지 않고 비교적 일반적인 이미

지로 감흥이 흘러가는 데로 표현한 게 특징이다. 어느 작품을 펼쳐보든지 그 안에는 천진함과

여유, 그리고 인간적인 정과 유머가 풍부하게 존재한다.


      독일에서 가장 많이 애창되는 가곡은 하이네의 로렐라이. 슈만과 슈베르트, 그리

고 바그너도 그의 시에 곡을 붙였다. 감상적 연애시를 쓰는 서정시인으로 알려진 그는 숙부의

 첫째 딸 아말리에 한테 반했지만 이루지 못했고 그녀를 꼭 닮은 여동생 테레제도 사랑했지만

 역시 딴 남자와 결혼하게 된다.

      실연으로 끝난 두 자매와의 사랑으로 인해 줄곧 괴로워하다 결국은 마틸드라는 여인

을 만나 결혼을 한다. 하지만 변덕과 낭비벽에 만날 싸우고 괴로워하다 끝내는 두통과 마비증

세의 병을 얻는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 남긴 마지막 말은 마틸드를 깨우지 말라였다.

 

<<다이아몬드랑 귀한 진주랑/ 그밖에 갖고 싶은 모든 것을 가지고/ 거기에다 어여쁜 눈을 하

고서/ 그런데도 너는 또 무엇을 바라는가/ 그지없이 어여쁜 눈을 위하// 정성을 다하여 쉴

 사이 없이 불멸의 노래 지었건만 / 사랑하는 이여 무엇을 더 바라는가 그지없이 어여쁜 너의

 눈으로/ 나를 몹시도 괴롭히면서/ 이렇게도 절망 속에 몰아넣고서/ 그런데도 너는 또 무엇을

 바라는가>>                                                                                    <그 밖에 무얼 더>



      비교적 많이 알려진 이 시는  추측하건대 분명 그의 아내 마틸드를 두고 쓴 시임에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결혼생활이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으면 이런 시를 썼을까.

병을 얻고도 남을 정도로 변덕과 사치가 심했다는 걸 이 시가 충분히 대변해 주고 있다.


 

 -4-



5월의 회원 시조


 

   

속셈

                                       조옥동


 

 

+, ÷, x, -

보태주고 나누고도 남는 일은

몇 배로 불어나는 도움을 얻는 법

 

맨 먼저

너를 생각하고 나를 빼는

행복 셈





  -5-



 

5월의 회원 시


      

야생화 들녘

                                                     안서영


     

나비 떼 언덕을 덮었다

 

벌겋게 벙그는 꽃술 사이로

파닥이는 날갯짓

혼몽의 물결

군무에 아른대는 지평선, 지평선까지

장관이다

 

구름도

원색의 하늘 창 열어젖히고

불질러 간

등고선 위로 내려앉아

발을 구른다

 

어우러져 몸살 앓고 있는

사이사이에서

농익어가는 춘색春色

 

따끈한

봄이다



 

-6-



5월의 회원 수필



 

   잊을 수 없는 누명

              김수영


 

    반세기 훨씬 전에 TV 연속극으로 도망자(The Fugitive)’가 대 인기를 끌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청률이 매우 높았었다. 나도 그 시청자 중에 한 사람으로 가슴을 조이며 시청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외과 의사였던 남편이 일과를 끝내고 집에 도착해 보니 외팔이 살인범이 사랑하는 아내를 살해하고 쏜살같이 도망을 쳤다. 쓰러진 아내를 부여잡고 경찰에 신고했지만, 오히려 남편이 살인범으로 몰려 형을 살다가 죄수들이 열차를 타고 후송 중 열차가 전복하자 그 틈을 타 도망치게 된다. 형사에게 계속 추격을 당하면서 도망 다니는 신세가 되는데 자기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끈질기게 외팔이 살인범을 찾게 되는 내용이다. . 

   까마득한 삼 십여 년 전 일이다. 조그마한 아리랑 마켓이 샌타애나에 있을 때였다. 아리랑 마켓이 멀어서 가든 그로브에 있는 동양 마켓에 장 보러 늘 다녔다. 동양 마켓의 주인은 화교였다. 얼마 있다가 마켓의 문을 닫고 근처에 동보성이란 식당을 열었다. 그 식당은 아직도 성업 중이다. 하루는 저녁에 일을 마치고 남편과 함께 동양 마켓에 장 보러 갔다. 식료품을 잔뜩 사 들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장 보따리를 풀기 시작했다. 다 풀고 보니 낯선 보따리가 한 개가 나와서 얼른 열어보니 현금 몇 천 달라와 체크가 들어있었다. 직감적으로 동양마켓의 하루 매상 전부가 들어있는 보따리가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당장 갖다 주려고 전화를 했더니 벌써 마켓의 문을 닫은 뒤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부랴부랴 서둘러 마켓에 들러 돈 보따리를 갖다 주었더니 깜짝 놀라면서도 너무나 기뻐하면서 반색을 했다. 돈 보따리를 훔쳐 갈 사람이 정육점에서 일하는 한국 아저씨라고 주인은 단정하고 경찰에 보고하고 그 아저씨에게 사실을 실토하라면서 호되게 혼내 주고 있었다고 한다

   그 아저씨는 가족을 한국에다 두고 미국에 건너와 혼자 외롭게 마켓에서 일하고 있었다. 소고기를 살 때 상냥하게 늘 웃으면서 반갑게 대해 주어서 호감이 가는 아저씨였다. 우리를 보고서 하는 말이 도둑누명을 쓰고 감방살이를 할 뻔했는데 누명을 벗게 해 주어서 너무 고마워서 은혜를 잊을 길 없다고 눈물을 글썽이었다

   그 후 그 아저씨는 자주 만나서 식사도 같이 하고 늘 고맙다며 은혜를 잊을 길 없다고 했다. 이민생활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이런 변을 당하고 나니 미국이 싫다며 한국으로 나가셨다. 미국에 다니러 오시면 꼭 전화 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영화 속의 주인공이나 이 한국 아저씨나 누명을 썼을 때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을까. 다행하게도 두 주인공이 모두 누명을 벗게 되어 얼마나 다행한 일인지 모른다. 누명을 벗을 때까지 마음고생이 오직 했을까

   작년 섣달그믐에 설 준비로 아리랑 마켓에서 장을 봐 가지고 왔다. 내가 사지 아니한 떡국 떡 한 개가 들어있어서 나도 도둑누명을 뒤집어쓰는가 싶어 되돌려 주려고 마켓에 전화를 걸었다. 마켓 책임자가 전화를 받으면서 손님 괜한 걱정을 하셨군요. 아리랑 마켓에서 고객에게 드리는 새해 선물입니다. 맛있게 드세요.’  떡국 떡이 유별나게 맛이 좋아 온 식구가 맛있게 잘 먹고 새해를 기분 좋게 맞이했다 . 떡국 떡을 플라스틱 백에 집어넣을 때 새해 선물이라고 한 마디만 해 주었어도 마음고생은 안 했을 텐데...종업원이 외국인이라 한국말을 못해서 그런가 보다 생각했다.



-7-


 

한국인이 뽑은 애송 동시

 

 

기쁨과 슬픔

이봉직



 

빨랫줄에 널어놓은 옷이

햇볕에 마르고 있다

 

지켜보는 내 맘이

뽀송뽀송하다

 

갑자기 소나기 내려

말랐던 옷이 도로 젖었다

 

내 맘에도

빗물이 축축하다

 

기쁨과 슬픔은

한 줄에 있다

  



 -8-




 

2019년 회비 납부현황


 

일반회비:(200) 성백균,강민경,이초혜,김태식,김선주,이명하,양상훈,민유자,홍영순,노기제,

전성래,성유나,김원각,안젤라정,이성열,최문항,서진숙,강정애,김장진,김명자,김소연,김보경,

유승희,김은자.류명수,홍영옥,최연무,남기수,용희코치,유순자,장승연,손영환,민원식,이효섭,

라만섭,최상진,이재관,정해정,김영강,강학희,김일홍

이사회비:(350) 정국희,김태영,전희진,하정아,이일초,이선자,안규복,안서영,김영문,임지나,

신현숙,지희선,성민희,문인귀,정찬열,안경라,박복수,김형오,이창윤,최용완,정어빙,이경희,

이일영,연규호,강신웅,이용우,이용언,오연희,김하영,이정길,박계상,김수영,서연우,박호서,

김준철,황숙진

 

웹개설비:(50) 전희진,하정아,안서영,박복수,김원각,용희코치,

웹관리비:(50) 정국희,김태영,전희진,하정아,신현숙,김원각,지희선,성민희,문인귀,이일영,

연규호,정찬열,안경라,노기제,김원각,최문항,박복수,이성열,이창윤,김장진(60),오연희,이용우,

김수영,김하영,라만섭,정해정,김영강,강학희

후원금: 정국희(1000),김영문(150),성백균(100),문인귀(1000),김원각(200)정찬열(500)

김소연(100)

사무실사용료: 재미시인협회(150) 이윤홍(100) 글마루(200(4), 시문학(80(2)

구독료: 손영환(50),곽상희(50) 미주문학 광고 : 박하영(100) 유순자(100)

 

귀한 정성 귀하게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회비에 누락된 분은 회계 혹은 회장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본 협회는 여러분의 회비와 찬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9년 회기에도 여러분의 변함

없는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회비를 미리 납부해

주시면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반회비:$200.00 이사회비: $350.00

문학서재 개설 비(단회): $50.00, 문학서재 일 년 웹관리비: $50.00

찬조금: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항상 감사히 받고 있습니다.

 

회비납부처: 수표에 K.L.S.A 또는 Korean Literature Society of America

기재하시어 아래 협회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주소: 680 Wilshire Place, # 410

Los Angeles, CA 90005

 

-9-




미주문협 및 미주문단 소식

 

재미수필가협회 : 516일 목요일 630분 월례회 모임(한국교육원 102)

연규호 소설가 특강 <뇌와 문학> 회비 15


해외문학 : 523일 목요일 12시 월례회 모임(가든그로브 고구려식당)

조윤호 시인 <, 수필 강의>

 

미주시문학회 : 513일 화요일 6시 월례회 모임 (장소: 2975 Wilshire Bl #502)

정국희 시인의 (시창작강의와 회원 시 워크숍 제 3)


미주시학 : 5251회 배정웅 문학상 및 미주시학 출판회

일시:  2019525, 토요일, 오후 4시 로텍스호텔 연회실

회비 $30 (식사 및 작품집)연락처: 정미셸 (213-215-9718)


글마루문학회 : 512일 매월 둘째 월요일 630분 문협 사무실에서 월례회 모임

정찬열 작가의 밥하기보다 쉬운 글쓰기강의와 회원 워크숍 제 25)


재미시인협회 : 재미시인교실이 596시 시합평회로 모임 (강사: 최선호시인)

(문의사항 안경라회장 310, 707, 3957)


미주아동문학가협회 : 월례회 일시: 201958(수요일) 오전 10-12

장소: 18388 Mount Stewart Circle Fountain Valley , CA 92708

내용: 회원작품 워크샵및 동시,동화 공부, 책 소개. 회비: $20 문의: 909-348-2702


소설가협회 : 미주한국소설 6호 출간했음 북미 15명 소설가 참여

(김영신 김영문 김일홍 민원식 박봉금 박혜자 연규호 이여근

이윤홍 임영록 제봉주 조순자 홍영옥 최문항 한영국)


출간 소식 : 이경희 시인의 출판기념회가 525일 오후 5시에 용수산에서 있습니다.  


    

 

********회원작품집 광고안내********


 

회원의 문집을 미주 내와 한국 내 요소에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미주문학에 광고 게재를

권해 드립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미주문학은 회원여러분의 창작품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미주문학의 보급을 확장하기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후원이 필요합니다.

 

칼라광고 - 한 면 200------- 반 면 100

뒤표지 400------- 안쪽 앞뒤면 표지 300

 

미주문학은 대한민국 국회도서관,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외 21개 대학도서관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언론사, 그리고 각 문인협회와 출판사, 문학지등 20

곳에 보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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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문학캠프 824, 25일 팜스프링 미라클호텔  


강사 : 이재무 시인 (천년의 시작대표이사 )

윤동주문학상,소월시문학상,난고문학상,편운문학상,풀꽃문학상,송수권문학상 등 수상

작가생활 35년간 11권의 시집과 시평집, 산문집 도합 17권을 냈음


강사 : 방민호 시인, 평론가 (현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달진문학상, 창작과비평평론상, 열권의 저서와 21개의 논문과 연구 발표.



문학캠프 참가비용 130

여행사 : 춘추여행사 (운전이 어려운 분들을 위하여 버스 운행, 730일까지 선착순 마감, 원하시는 분은 협회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람 <점심포함 30>)

* 당일 아침 LA JJ Grand hotel에서 10시 출발,

OC Fairfield Inn & Suites에서 (7828 Orangethrope Ave Buena Park)1130분 출발합니다.



문학여행
: 그랜드캐년 (23, 26일부터 28일까지) 참가비 300

선착순 30아주관광단독버스

집합 장소는 위와 마찬가지 엘에이 먼저, 오렌지카운티 나중.

경비 지불처는 우선 협회 사무실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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