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만에 수리를 했습니다!

2016.08.25 13:26

미미 박 조회 수:9

2003년에 만들었던 coachmimi.com이 너무 오래되었고

한글과 영어가 섞여 있어서 아예 다른 사이트로 독립시키느라

힘들었던 요번 여름이었습니다.

일단 coachmimi.com 으로 들어가시면 영어사이트가 뜨고

한국어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한국어 내용이 나옵니다.


수리만 했을뿐 인데 새집 짓는것 보다 힘들었습니다.

새로운 내용은 없어 실망하실지도 모릅니다.

앞으로 내용을 채워 나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제 자신'을 '상품화' 한다는것이 얼마나 오글거리고, 부끄럽고,

힘들던지 저도 어른이 되어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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