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름이란,
우주속 어딘가에 있을
당신의 영혼이 내게 유일하게 남겨둔
유일한
주소….
작은나무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76 | 시 | 기미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축시 | 정용진 | 2019.03.02 | 1685 |
| 475 | 시 | 그리움의 시간도 | 작은나무 | 2019.03.01 | 1545 |
| 474 | 시 | 커피 향/강민경 | 강민경 | 2019.02.28 | 1782 |
| 473 | 시 | 자목련과 봄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2.26 | 1692 |
| » | 시 | 이름 2 | 작은나무 | 2019.02.23 | 1699 |
| 471 | 시 | 기미 3.1독립운동 100주년 기념 축시 | 정용진 | 2019.02.22 | 1537 |
| 470 | 시 | 묵언(默言)(1) 2 | 작은나무 | 2019.02.21 | 1559 |
| 469 | 시 | 눈 꽃, 사람 꽃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2.19 | 1559 |
| 468 | 시 | 세벳돈을 챙기며/강민경 | 강민경 | 2019.02.16 | 1639 |
| 467 | 시 | 벌과의 동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2.12 | 1564 |
| 466 | 시 | 어둠이 그립습니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2.05 | 1578 |
| 465 | 시 | 촛불/강민경 | 강민경 | 2019.02.03 | 1631 |
| 464 | 시 | 자꾸 일어서는 머리카락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1.30 | 1554 |
| 463 | 시 | 우리들의 애인임을 | 강민경 | 2019.01.26 | 1616 |
| 462 | 시 | 벌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1.24 | 1599 |
| 461 | 시 | 풀잎의 연가 | 강민경 | 2019.01.18 | 1565 |
| 460 | 시 | 부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1.17 | 1437 |
| 459 | 시 | 사서 고생이라는데 | 강민경 | 2019.01.14 | 1670 |
| 458 | 시 | 사랑의 미로/강민경 | 강민경 | 2019.01.07 | 1695 |
| 457 | 시 | 빈말이지만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1.05 | 1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