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대에게 가고 있네! / 김원각

 

기다리는 마음에

산모퉁이 올라서서

두 손 이마 위에 얹고 바라보아도

 

당신이 안 보이네!

한시라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금빛 무지개 타고

그대에게 가고 있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6 밤 공원이/강민경 강민경 2020.05.31 1650
635 어쨌든 봄날은 간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6 1619
634 다시 찾게 하는 나의 바다여 - 김원각 泌縡 2020.05.25 1575
633 대낮 하현달이 강민경 2020.05.22 1667
632 엿 같은 말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0 1625
631 잊어서는 안 된다 / 김원각 泌縡 2020.05.17 1668
630 밑거름 강민경 2020.05.15 1877
629 어머니의 마당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12 1658
628 옥양목과 어머니 / 김 원 각 泌縡 2020.05.09 1712
627 새와 나 강민경 2020.05.02 1699
626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 泌縡 김원각 泌縡 2020.05.01 1603
625 4월 꽃바람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28 1670
624 안아 보고 싶네요! / 김원각 泌縡 2020.04.23 1632
623 원죄 하늘호수 2020.04.21 1693
» 그대에게 가고 있네! / 김원각 泌縡 2020.04.16 1584
621 막힌 길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14 1595
620 그대인가요! – 김원각 泌縡 2020.04.08 1605
619 시간의 길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07 1598
618 먼저와 기다리고 있네! - 김원각 1 泌縡 2020.04.01 1402
617 찔레꽃 그녀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3.31 1664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54 Next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