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61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둘만을 위한 하루를 살자꾸나! / 김원각

 

따뜻한 기운 머금은,

마치 아지랑이같이 간지러운 현기증

그래도 달려가 안기면

 

뜨거운 불덩이보다 더 달아오르는

진정한 마음으로

 

서로 보듬어주고 감싸주는 모습에

감동해서 데워진 이 따뜻한 가슴으로

 

미운도 다 덮어버리고

모든 것 다 잊어버리고

둘만을 위한 하루를 살자꾸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 물의 식욕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8.12 1520
655 정월 대보름 / 필재 김원각 泌縡 2020.08.06 1476
654 폭우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8.05 1549
653 하나님의 은혜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30 1580
652 옛 생각 나서 찾는 바다 / 김원각 泌縡 2020.07.29 1516
651 밀국수/ 김원각 泌縡 2020.07.21 1575
650 잡초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21 1573
649 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 김원각 泌縡 2020.07.15 1464
648 허공에 피는 꽃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14 1559
647 무언의 친구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08 1548
646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泌縡 2020.07.06 1570
645 생의 결산서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30 1587
644 글 쓸 때가 더 기쁘다 / 김원각 泌縡 2020.06.27 1713
643 낙과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24 1608
642 6월의 언덕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16 2381
641 바닷가 금잔디와 나/강민경 강민경 2020.06.16 1598
640 너의 유혹에 빨려드는 나 - 필재 김원각 泌縡 2020.06.12 1697
639 럭키 페니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9 1630
» 둘만을 위한 하루를 살자꾸나! / 김원각 泌縡 2020.06.03 1618
637 빗방울에도 생각이 있어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2 1633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54 Next
/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