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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생각 나서 찾는 바다 / 김원각


분위기가 좋아서

바다의 향이 진해서

황혼빛 벗 삼아

지는 노을이

아름다워서


아니

네 생각이 나서

함께 왔으면

좋겠다는

네 생각이 자꾸 나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56 물의 식욕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8.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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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하나님의 은혜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30 1580
» 옛 생각 나서 찾는 바다 / 김원각 泌縡 2020.07.29 1515
651 밀국수/ 김원각 泌縡 2020.07.21 1575
650 잡초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21 1573
649 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 김원각 泌縡 2020.07.15 1464
648 허공에 피는 꽃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14 1559
647 무언의 친구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7.08 1548
646 아름다운 잎사귀로 남고 싶습니다 / 김원각 泌縡 2020.07.06 1570
645 생의 결산서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30 1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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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둘만을 위한 하루를 살자꾸나! / 김원각 泌縡 2020.06.03 1618
637 빗방울에도 생각이 있어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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