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rs
깊이를 알수없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잉태 되어짐은
그 깊이를 측량하게 함이요
보여지는 눈 속에서 태어남은
세상이 가려져야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이요
광야같은 뼘 위에서
구르고 범벅 되어짐은
슬픔과 기쁨 아픔과 고뇌의 흔적으로
남게 하려 함이요
사랑을 눈뜨게한 입술을 넘어감은
이 모든것은 오직 사랑만이
견디어 낼수 있음을 알게하려 함이요
입 안에서 죽어 짠맛으로 남겨짐은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남겨지기 위함 이라오.
Tears
깊이를 알수없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잉태 되어짐은
그 깊이를 측량하게 함이요
보여지는 눈 속에서 태어남은
세상이 가려져야
보이기 시작하기 때문이요
광야같은 뼘 위에서
구르고 범벅 되어짐은
슬픔과 기쁨 아픔과 고뇌의 흔적으로
남게 하려 함이요
사랑을 눈뜨게한 입술을 넘어감은
이 모든것은 오직 사랑만이
견디어 낼수 있음을 알게하려 함이요
입 안에서 죽어 짠맛으로 남겨짐은
사랑으로... 사랑으로...
사랑으로 남겨지기 위함 이라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716 | 시 | 귀중한 것들 / 김원각 2 | 泌縡 | 2021.03.07 | 1733 |
| 715 | 시 | 우수(雨水)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03.03 | 1683 |
| 714 | 시 | 연리지(連理枝 ) 사랑 1 | 박영숙영 | 2021.03.03 | 1557 |
| 713 | 시 | 용서를 구해보세요 김원각 2 | 泌縡 | 2021.02.28 | 1640 |
| 712 | 시 |
별처럼-곽상희
1 |
곽상희 | 2021.02.26 | 1513 |
| 711 | 시 |
행운幸運의 편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2.25 | 1788 |
| 710 | 시 | 봄소식 정용진 시인 | chongyongchin | 2021.02.23 | 1747 |
| 709 | 시 | 감사와 사랑을 전한 는 나그네 / 김 원 각 2 | 泌縡 | 2021.02.22 | 1597 |
| 708 | 시 |
평화의 섬 독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2.21 | 1816 |
| 707 | 시 | 가을을 아쉬워하며 / 김원각 2 | 泌縡 | 2021.02.14 | 1540 |
| 706 | 시 | 화장 하던날 1 | young kim | 2021.02.11 | 1684 |
| 705 | 시 | 가을나무 | 정용진 | 2021.02.11 | 1825 |
| 704 | 시 | 때늦은 감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2.10 | 1615 |
| 703 | 시 | 사과껍질을 벗기며 | 곽상희 | 2021.02.01 | 1602 |
| 702 | 시 | 파도의 고충(苦衷)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1.27 | 1504 |
| 701 | 시 |
박영숙영 영상시 모음
|
박영숙영 | 2021.01.26 | 1364 |
| » | 시 | tears 1 | young kim | 2021.01.25 | 1564 |
| 699 | 시 | 나목에 핀 꽃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1.13 | 1731 |
| 698 | 시 | 가을/ 김원각-2 | 泌縡 | 2021.01.09 | 1700 |
| 697 | 시 | 마지막 잎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1.06 | 1613 |
이 모든것은 오직 사랑만이
견디어 낼수 있음을 알게하려 함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