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중한 것들 / 김원각
한잠 자고 나면 밤
또 깨어나도 밤
내가 사는 산 동네
나도 모를 는 사이
어느새 새벽 동이
창문 사이로
비밀스러운
나의 것을 미소 지으며
들려다 보는 순간
또 다른 무리의 음악 소리
전국노래자랑이 있는지
늘 노래 부러 주는 새들 분주하다
세상에서 천국이라고 하는 하와이
맑은 아름다운 하늘
모든 생명이
나와 같이 있는데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귀중한 것들 / 김원각
한잠 자고 나면 밤
또 깨어나도 밤
내가 사는 산 동네
나도 모를 는 사이
어느새 새벽 동이
창문 사이로
비밀스러운
나의 것을 미소 지으며
들려다 보는 순간
또 다른 무리의 음악 소리
전국노래자랑이 있는지
늘 노래 부러 주는 새들 분주하다
세상에서 천국이라고 하는 하와이
맑은 아름다운 하늘
모든 생명이
나와 같이 있는데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시 | 귀중한 것들 / 김원각 2 | 泌縡 | 2021.03.07 | 1726 |
| 715 | 시 | 우수(雨水)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03.03 | 1677 |
| 714 | 시 | 연리지(連理枝 ) 사랑 1 | 박영숙영 | 2021.03.03 | 1545 |
| 713 | 시 | 용서를 구해보세요 김원각 2 | 泌縡 | 2021.02.28 | 1634 |
| 712 | 시 |
별처럼-곽상희
1 |
곽상희 | 2021.02.26 | 1508 |
| 711 | 시 |
행운幸運의 편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2.25 | 1780 |
| 710 | 시 | 봄소식 정용진 시인 | chongyongchin | 2021.02.23 | 1740 |
| 709 | 시 | 감사와 사랑을 전한 는 나그네 / 김 원 각 2 | 泌縡 | 2021.02.22 | 1585 |
| 708 | 시 |
평화의 섬 독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2.21 | 1807 |
| 707 | 시 | 가을을 아쉬워하며 / 김원각 2 | 泌縡 | 2021.02.14 | 1532 |
| 706 | 시 | 화장 하던날 1 | young kim | 2021.02.11 | 1680 |
| 705 | 시 | 가을나무 | 정용진 | 2021.02.11 | 1821 |
| 704 | 시 | 때늦은 감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2.10 | 1610 |
| 703 | 시 | 사과껍질을 벗기며 | 곽상희 | 2021.02.01 | 1597 |
| 702 | 시 | 파도의 고충(苦衷)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1.27 | 1498 |
| 701 | 시 |
박영숙영 영상시 모음
|
박영숙영 | 2021.01.26 | 1360 |
| 700 | 시 | tears 1 | young kim | 2021.01.25 | 1560 |
| 699 | 시 | 나목에 핀 꽃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1.13 | 1723 |
| 698 | 시 | 가을/ 김원각-2 | 泌縡 | 2021.01.09 | 1694 |
| 697 | 시 | 마지막 잎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1.06 | 1607 |
맑은 아름다운 하늘
모든 생명이
나와 같이 있는데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