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05.08 13:53

내 시詩는 -힘 / 천숙녀

조회 수 15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힘.jpg

 

 

내 시-/ 천숙녀

울적한 마음 밭을 살근살근 간질이며

 

굳은 몸 녹여준다

붉게 타 올라 뜨끈하다

 

빛이다

너로 하여 환하다

꿋꿋하게 살 수 있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 시조 내 시詩는 -그리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9 1587
» 시조 내 시詩는 -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8 1531
102 시조 내 시詩는 -아무도 모르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7 1605
101 시조 깊은 계절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6 1575
100 시조 흑백사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5 2074
99 시조 2021년 5월 5일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4 1669
98 시조 환절기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3 1742
97 시조 자하연 팔당공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2 1512
96 시조 깊은 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1 1589
95 시조 고운 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30 1642
94 시조 내려놓기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9 1579
93 시조 수채화 / 천숙녀 독도시인 2021.04.28 1573
92 시조 놓친 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7 1552
91 시조 먼저 눕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6 1544
90 시조 오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5 1517
89 시조 선線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4 1585
88 시조 편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3 1788
87 시조 간간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2 1812
86 시조 사월과 오월 사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1 1580
85 시조 2019년 4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20 1590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