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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는데

2005.12.23 01:11

최석봉 조회 수:548 추천:65

석선생
이렇게 또 가네요
예수가 오셨던 해는 그렇게 복잡했던 기억은 없는데
요즘은 왜 이리도 골 때리는 일만 생기는지...
바람 강물에 반질해지는 돌들 지금도 새순 돋고있는 2800년 된
노송  아무것도 아닌것들이 잔머리만 잠간 굴리다 가면서도 악발만
쓰고 있으니 시끄러울수밖에요
언제 한번 몇사람이라도 나가서 하룻밤 자고옵시다
성탄 즐겁게 보내시고 신년에는 소원이루십시요    그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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