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0 17:13

아침 이슬

조회 수 16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침 이슬 / 성백군

 

 

저건 눈물

밝음을 사랑했던 어둠의 아픈 씨앗

풀잎마다 송알송알

 

아침 해가 들더니

반짝반짝

아기별이 부화하네

 

  783, 09262016

*지면꽃 제2(시마을 작가시회 2016)발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3 나쁜엄마-고현혜 오연희 2017.05.08 1670
1202 생각이 짧지 않기를 강민경 2017.05.05 1625
1201 봄이 왔다고 억지 쓰는 몸 하늘호수 2017.05.02 1467
1200 낙화(落花) 같은 새들 강민경 2017.04.30 1597
1199 2017년 4월아 하늘호수 2017.04.26 1516
1198 진실은 죽지 않는다/(강민선 시낭송)밑줄긋는 여자 박영숙영 2017.04.25 1674
1197 티눈 하늘호수 2017.04.21 1920
1196 꽃의 화법에서 강민경 2017.04.20 1586
1195 관계와 교제 하늘호수 2017.04.13 1596
1194 구름의 속성 강민경 2017.04.13 1739
1193 동행 하늘호수 2017.04.07 1680
1192 풋내 왕성한 4월 강민경 2017.04.06 1633
1191 거룩한 부자 강민경 2017.04.01 1533
1190 바퀴벌레 자살하다 하늘호수 2017.03.30 1629
» 아침 이슬 하늘호수 2017.03.30 1630
1188 상실의 시대 강민경 2017.03.25 1618
1187 두 마리 나비 강민경 2017.03.07 1628
1186 경칩(驚蟄) 하늘호수 2017.03.07 1648
1185 정상은 마음자리 하늘호수 2017.03.05 1549
1184 뜨는 해, 지는 해 강민경 2017.02.28 1645
Board Pagination Prev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