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8 12:12

4월의 하늘가

조회 수 1357 추천 수 1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4월의 하늘가/ 유성룡



이천년
평화로이 즐거운 우리네 마음도
따사한 봄날같은데,
4월의 아침 하늘가엔
빗물같이 내리는  
희다 흰 백설의 눈-물이
만귀잠잠한 땅을 적시며
스며드는 오늘은 흩날리며
내 마음에도
고향의
하얀 배꽃은 만연할 때...
환연히 흐르는 젖은 눈嫩-비가
만학천봉에 울린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1 매지호수의 연가 오영근 2009.04.25 1670
160 12 월 강민경 2005.12.10 1551
159 신 내리는 날 성백군 2005.12.07 1315
158 품위 유지비 김사빈 2005.12.05 1728
157 준비 김사빈 2005.12.05 1434
156 12월, 우리는 / 임영준 뉴요커 2005.12.05 1309
155 그때 그렇게떠나 유성룡 2006.03.11 1206
154 시파(柴把)를 던진다 유성룡 2006.03.12 1326
153 고주孤舟 유성룡 2006.03.12 1418
152 하소연 유성룡 2005.11.27 1463
151 여고행(旅苦行) 유성룡 2005.11.26 1620
150 옛날에 금잔디 서 량 2005.11.26 1567
149 자화상(自畵像) 유성룡 2005.11.24 1492
148 칡덩쿨과 참나무 성백군 2005.11.24 1324
147 고향보감(故鄕寶鑑) 유성룡 2005.11.23 1521
146 향기에게 유성룡 2005.11.21 1533
145 유성룡 2006.03.28 1631
144 내 사월은 김사빈 2006.04.04 1291
» 4월의 하늘가 유성룡 2006.03.28 1357
142 네가 올까 유성룡 2006.03.28 1298
Board Pagination Prev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