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돌 주워
돌
탑
쌓
듯
돋보기로
햇빛 모은다
지지지
종이가 타고,
살이 타고,
혼이 탄다
아, 끝내
미완의 사리
한 줌
재만
남는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81 | 밤 손님 | 성백군 | 2006.08.18 | 1412 | |
| 2080 | 포수의 과녁에 들어온 사슴 한 마리 | 김사빈 | 2006.12.19 | 1352 | |
| 2079 | 고향에 오니 | 김사빈 | 2006.12.19 | 1312 | |
| 2078 | 고대 시학(詩學)을 통해서 본 시의 근원적 이해 | 박영호 | 2006.12.28 | 1715 | |
| 2077 | 새해 새 아침의 작은 선물 | 이승하 | 2006.12.31 | 1764 | |
| 2076 | 어둠별 외롬에 사모친다 | 유성룡 | 2007.01.09 | 1145 | |
| 2075 | 전지(剪枝) | 성백군 | 2007.01.18 | 1104 | |
| 2074 | 기도 | 성백군 | 2007.01.18 | 1394 | |
| 2073 | 빈컵 | 강민경 | 2007.01.19 | 1510 | |
| 2072 | 바다 건너에서도 피는 모국어의 꽃 | 박영호 | 2007.01.22 | 1757 | |
| 2071 | 천년을 나의 사랑과 함께 | 유성룡 | 2007.02.03 | 1141 | |
| 2070 | 조문해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이승하 | 2007.02.23 | 1341 | |
| 2069 | 곤지(困知) | 유성룡 | 2007.02.28 | 1127 | |
| 2068 | 地久 | 천일칠 | 2007.03.08 | 1303 | |
| 2067 | 꽃 그늘 아래서 | 지희선(Hee Sun Chi) | 2007.03.11 | 1102 | |
| » | 시조 짓기 | 지희선(Hee Sun Chi) | 2007.03.11 | 1077 | |
| 2065 | 노시인 <1> | 지희선 | 2007.03.11 | 943 | |
| 2064 | 우리가 사는 여기 | 김사빈 | 2007.03.15 | 1097 | |
| 2063 | 초승달 | 성백군 | 2007.03.15 | 1147 | |
| 2062 | 낙엽 이야기 | 성백군 | 2007.03.15 | 11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