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5 10:53

시선

조회 수 1367 추천 수 5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시선/유성룡


종짓굽 떨어진
그 날부터 늘 그렇게...
세상이 맑게 보이던
그 때가 그리운 것은, 육신의
도달을 마음과 정신이 허락하는
지경에 가까워지고 있음에
십시일반 최선으로
넉넉하게 바라볼 수 있는
시선조차도 그립다.

*종짓굽 떨어지다(속담): 젖먹이가 처음으로 걸을 수 있게 됨을 일컫는 말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1 어머니날의 엄니 생각 김사빈 2007.04.30 1113
2040 아침 서곡 file 손영주 2007.05.05 1171
2039 늦봄의 환상 file 손영주 2007.05.13 1041
2038 편지 김사빈 2007.05.18 1308
2037 춘신 유성룡 2007.06.03 1369
2036 세상 살아 갈 수 있는 여기는 김사빈 2007.06.04 1138
» 시선 유성룡 2007.06.05 1367
2034 구심(求心) 유성룡 2007.06.06 1126
2033 당신이 빠져 나간 자리 김사빈 2007.06.10 1098
2032 멀리 있어 닿을 수 없어도 유성룡 2007.06.17 1119
2031 코리안 소시지 박성춘 2007.06.20 1189
2030 단신상(單身像) 유성룡 2007.06.24 1312
2029 여호와의 거시기는 & 아무거나 file 박성춘 2007.06.25 1250
2028 제목을 찾습니다 박성춘 2007.07.03 1255
2027 잠명송(箴銘頌) 유성룡 2007.07.14 1282
2026 아틀란타로 가자 박성춘 2007.07.21 1356
2025 늙은 팬티 장정자 2007.07.24 1195
2024 7 월 강민경 2007.07.25 1205
2023 방향 유성룡 2007.08.05 1307
2022 천상바라기 유성룡 2007.08.06 1135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