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4 13:42

사유(事由)

조회 수 10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유(事由)


                                  이 월란



너는 아니

광염(狂炎)의 소나타는
이미 막을 내렸는데
피아니시모로 잦아든 텅빈 객석에
화염병같은 고통의 미립자들이
불을 지르고
함성을 지르는 이유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1 이월란 2008.03.03 1042
460 詩똥 이월란 2008.03.09 1319
459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박영호 2008.03.03 1541
458 사랑 4 이월란 2008.03.02 1007
457 강설(降雪) 성백군 2008.03.01 932
456 하늘을 바라보면 손영주 2008.02.28 1070
455 대지 유성룡 2008.02.28 1089
454 그대! 꿈을 꾸듯 손영주 2008.02.28 1306
453 질투 이월란 2008.02.27 1268
452 바람아 유성룡 2008.02.28 1214
451 팥죽 이월란 2008.02.28 1150
450 죽고 싶도록 유성룡 2008.02.27 1047
449 광녀(狂女) 이월란 2008.02.26 1037
448 유성룡 2008.02.26 1306
447 패디큐어 (Pedicure) 이월란 2008.02.25 1162
446 그대 품어 오기를 더 기다린다지요 유성룡 2008.02.25 1034
445 검증 김사빈 2008.02.25 1177
» 사유(事由) 이월란 2008.02.24 1013
443 이의(二儀) 유성룡 2008.02.23 1014
442 바람의 길 4 이월란 2008.02.23 1184
Board Pagination Prev 1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