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6 09:57

조회 수 13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유성룡


人家도 없는 넓은 바다 위에서
둥둥 떠다니는 윤락한 구름과도 같다.

지취地嘴를 쑥 내민 곳이 섬이다.
비기윤신(肥己潤身) 신청부같다.


파도야!
오는 이 막지 않고
가는 이 잡지 않는다.
올테면 오거라,
윤몰淪沒 밖에 더하겠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1 이월란 2008.03.03 1042
460 詩똥 이월란 2008.03.09 1318
459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박영호 2008.03.03 1541
458 사랑 4 이월란 2008.03.02 1007
457 강설(降雪) 성백군 2008.03.01 932
456 하늘을 바라보면 손영주 2008.02.28 1070
455 대지 유성룡 2008.02.28 1089
454 그대! 꿈을 꾸듯 손영주 2008.02.28 1306
453 질투 이월란 2008.02.27 1268
452 바람아 유성룡 2008.02.28 1214
451 팥죽 이월란 2008.02.28 1149
450 죽고 싶도록 유성룡 2008.02.27 1047
449 광녀(狂女) 이월란 2008.02.26 1037
» 유성룡 2008.02.26 1306
447 패디큐어 (Pedicure) 이월란 2008.02.25 1162
446 그대 품어 오기를 더 기다린다지요 유성룡 2008.02.25 1034
445 검증 김사빈 2008.02.25 1177
444 사유(事由) 이월란 2008.02.24 1012
443 이의(二儀) 유성룡 2008.02.23 1013
442 바람의 길 4 이월란 2008.02.23 1184
Board Pagination Prev 1 ...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