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01 17:50

강설(降雪)

조회 수 929 추천 수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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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꽉
채워
온 세상 가득 눈이 내립니다

죽은것들에나 산것들에나
있는것들 위에는 다
눈꽃이 핍니다

좋은것이나 나쁜것이나
순백으로 덮어버린 세상은
하늘의 은총입니다

세상 사람들
이 은혜 잊으면 안된다고
한 줄기 강물이 표시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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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921 illish 유성룡 2008.02.22 975
1920 바람의 길 4 이월란 2008.02.23 1183
1919 이의(二儀) 유성룡 2008.02.23 1012
1918 사유(事由) 이월란 2008.02.24 1011
1917 검증 김사빈 2008.02.25 1177
1916 그대 품어 오기를 더 기다린다지요 유성룡 2008.02.25 1033
1915 패디큐어 (Pedicure) 이월란 2008.02.25 1162
1914 유성룡 2008.02.26 1305
1913 광녀(狂女) 이월란 2008.02.26 1035
1912 죽고 싶도록 유성룡 2008.02.27 1043
1911 팥죽 이월란 2008.02.28 1149
1910 바람아 유성룡 2008.02.28 1212
1909 질투 이월란 2008.02.27 1267
1908 그대! 꿈을 꾸듯 손영주 2008.02.28 1305
1907 대지 유성룡 2008.02.28 1089
1906 하늘을 바라보면 손영주 2008.02.28 1068
» 강설(降雪) 성백군 2008.03.01 929
1904 사랑 4 이월란 2008.03.02 1006
1903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박영호 2008.03.03 1541
1902 詩똥 이월란 2008.03.0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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