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꽃
정용진 시인
네가
열매를 맺으려는 욕망으로 불탈 때는 별로더니
나를 보며 웃을 때는 참으로 예쁘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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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7 | 시 | 3시 34분 12초... | 작은나무 | 2019.03.21 | 969 |
| 976 | 수필 | 인연 | 작은나무 | 2019.03.22 | 1232 |
| 975 | 수필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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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3.24 | 1298 |
| 974 | 시 | 봄, 낙엽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3.28 | 729 |
| 973 | 시 | 신(神)의 마음 | 작은나무 | 2019.03.29 | 862 |
| 972 | 시 | 외눈박이 해와 달/강민경 | 강민경 | 2019.04.01 |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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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9 | 시 | 봄/정용진 시인 | 정용진 | 2019.04.04 | 841 |
| 968 | 시 |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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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무 | 2019.04.05 | 1091 |
| 967 | 시 | 사랑(愛)…, 사랑(思)으로 사랑(燒)에…사랑(覺)하고….사랑(慕)한다……(1) | 작은나무 | 2019.04.07 | 818 |
| 966 | 시 | 잡(雜)의 자유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4.09 | 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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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4 | 시 | 부활절 아침에/정용진 시인 | 정용진 | 2019.04.14 | 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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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1 | 시 | 사막은 살아있다 정용진 시인 | 정용진 | 2019.04.25 | 799 |
| 960 | 시 | 그리움 | 강민경 | 2019.04.26 | 1147 |
| 959 | 시 |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고백(4)- | 작은나무 | 2019.04.27 | 747 |
| 958 | 시 | 그만 하세요 / 성백군 | 하늘호수 | 2019.04.30 | 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