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바다

2005.06.05 12:53

미문이 조회 수:244



홍인숙(그레이스 홍)[-g-alstjstkfkd-j-]서울 출생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원 세계한민족작가연합 회원 샌프란시스코 한국문학인협회 시분과 위원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시마을] [한맥문학]으로 등단 시집 『사랑이라 부르는 고운 이름 하나』 바다에 나가 마음을 비워내고 비워진 내 안에 철철 넘치도록 푸른 물살을 담고 돌아오면 나는 비로소 평안의 잠을 잘 수가 있다 시를 쓰면서 외로웠던 순간들을 행복으로 바꾸어 주는 바다 내 안에서 쉼없이 출렁이던 파도소리를 두번 째 시집으로 묶으며 '내 안에 바다가 있다.' 라고 외쳐본다. <작자의 인사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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