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泌縡 김원각

 

밤이 주는 안식과 포근한 잠

아침의 빛나는 햇살과 푸르른 하늘

 

밖으로 나서면 언제 어디서나

날아와 지저귀는 크고 작은 새들

 

또 다른 무리의 음악 소리

전국노래자랑이 있는지

 

늘 노래 부러 주는 새들 분주하다

세상에서 천국이라고 하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맑은 하늘

 

어디 이뿐이냐

내가 딛고 있는 흙조차 향기로운 것

이런 평범한 것들을

잊고 산지가 칠순 넘어

이제야 깨닫느니

오늘에서야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7 원죄 하늘호수 2020.04.21 935
836 안아 보고 싶네요! / 김원각 泌縡 2020.04.23 811
835 4월 꽃바람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28 781
»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 泌縡 김원각 泌縡 2020.05.01 774
833 새와 나 강민경 2020.05.02 892
832 옥양목과 어머니 / 김 원 각 泌縡 2020.05.09 848
831 어머니의 마당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12 744
830 밑거름 강민경 2020.05.15 1005
829 잊어서는 안 된다 / 김원각 泌縡 2020.05.17 789
828 엿 같은 말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0 786
827 대낮 하현달이 강민경 2020.05.22 796
826 다시 찾게 하는 나의 바다여 - 김원각 泌縡 2020.05.25 712
825 어쨌든 봄날은 간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5.26 823
824 밤 공원이/강민경 강민경 2020.05.31 706
823 빗방울에도 생각이 있어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2 721
822 둘만을 위한 하루를 살자꾸나! / 김원각 泌縡 2020.06.03 712
821 럭키 페니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09 709
820 너의 유혹에 빨려드는 나 - 필재 김원각 泌縡 2020.06.12 790
819 바닷가 금잔디와 나/강민경 강민경 2020.06.16 759
818 6월의 언덕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6.16 1447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