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묵
선택의 기로 앞에
갈등 번뇌 눈물 이었구나
징검돌 뒤돌아 보니
한돌 한돌 의미 의 연결고리 이었음이
마음에 담겨짐 이어라
님의 향기 가슴에 담겨져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 안에
보여지지 않는것이 보여짐이
님의 은혜 임이어라
덕지덕지 코 찌르는 냄새 풍기는 나
옷걸음 여미지도 못하시고
버선 발로 달려 오시는 님에 모습이
눈물 속에 무지개 되어짐 이어라
무거운짐 어께를 짖눌러 비틀 거릴때
님에 등에 엎펴 있었음이
그날까지
침묵 되어짐 이어라
침 묵
선택의 기로 앞에
갈등 번뇌 눈물 이었구나
징검돌 뒤돌아 보니
한돌 한돌 의미 의 연결고리 이었음이
마음에 담겨짐 이어라
님의 향기 가슴에 담겨져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 안에
보여지지 않는것이 보여짐이
님의 은혜 임이어라
덕지덕지 코 찌르는 냄새 풍기는 나
옷걸음 여미지도 못하시고
버선 발로 달려 오시는 님에 모습이
눈물 속에 무지개 되어짐 이어라
무거운짐 어께를 짖눌러 비틀 거릴때
님에 등에 엎펴 있었음이
그날까지
침묵 되어짐 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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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2 | 시 | ~끝자락, 그다음은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03.10 | 1418 |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 안에
보여지지 않는것이 보여짐이
님의 은혜 임이어라
느끼는 마음까지도
침묵으로 답하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