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미줄 / 천숙녀
발판 줄을 엮는다
어제 내일 모래 글피
실젖으로 밀어 올린 가느란 내 정성의 혈(血)
치마폭 열두 폭에 싸여 고운 숨결 고른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57 | 시조 |
맨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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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6 | 723 |
| 656 | 시조 |
처진 어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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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7 | 867 |
| 655 | 시조 |
뼛속 깊이 파고드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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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8 | 707 |
| 654 | 시조 |
야윈 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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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09 | 701 |
| 653 | 시 | 고맙다. ‘미쳤다’는 이 말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4.09 | 809 |
| 652 | 시조 |
목련 지는 밤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4.10 | 643 |
| 651 | 시조 |
불끈 솟아도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04.11 | 703 |
| 650 | 시조 |
결(結)을 위해서라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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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2 | 677 |
| 649 | 시조 |
안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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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3 | 716 |
| 648 | 시 | 우듬지 나뭇잎처럼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4.14 | 762 |
| 647 | 시조 |
이제 서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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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4 | 835 |
| 646 | 시조 |
꽃등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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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5 | 748 |
| 645 | 시조 |
숙녀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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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6 | 757 |
| » | 시조 |
거미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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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7 | 886 |
| 643 | 시조 |
한 숨결로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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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8 | 864 |
| 642 | 시조 |
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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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19 | 921 |
| 641 | 시조 |
2019년 4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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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0 | 823 |
| 640 | 시 | 얼굴 주름살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4.20 | 682 |
| 639 | 시조 |
사월과 오월 사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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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1 | 810 |
| 638 | 시조 |
간간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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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4.22 | 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