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05.13 15:33

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조회 수 7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육모.png

 

내 시-바람 / 천숙녀

파스무레한 연초록 흥건히 고인

하늘 샘물 한 두레박 문 앞까지 싣고와

깨어라

내 안의 씨앗

발아發芽하라 외치는 저 함성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7 별천지(別天地)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11 696
616 시조 내 시詩는 -여행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2 740
» 시조 내 시詩는 -바람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3 735
614 시조 내 시詩는 -봄비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4 927
613 시조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5.15 644
612 시조 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6 609
611 시조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7 749
610 세상 감옥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18 788
609 시조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8 772
608 시조 점촌역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19 871
607 어머니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0 782
606 아버지의 새집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1 701
605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2 752
604 연緣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5.23 667
603 껍질 깨던 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4 721
602 아들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5 871
601 딸아! -교복을 다리며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6 918
600 아내의 품 / 성백군 하늘호수 2021.05.26 758
599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7 778
598 운명運命 앞에서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28 793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