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월 오면 / 천숙녀
나무들 잎 새마다 당신으로 물들이고 싶어
가지마다 열리고픈 열매이고 싶어
어린 딸
젖 망울처럼
수줍은 열매가 익고 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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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조 |
유월 오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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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31 | 1702 |
| 1762 | 시조 |
등나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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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30 | 1652 |
| 1761 | 시 |
속죄양 -어머니 떠나시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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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9 | 1891 |
| 1760 | 시 |
운명運命 앞에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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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8 | 1960 |
| 1759 | 시 |
너무 먼 하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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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7 | 1857 |
| 1758 | 시 | 아내의 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26 | 1831 |
| 1757 | 시 |
딸아! -교복을 다리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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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6 | 1993 |
| 1756 | 시 |
아들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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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5 | 1909 |
| 1755 | 시 |
껍질 깨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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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4 | 1828 |
| 1754 | 시 |
연緣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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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3 | 1735 |
| 1753 | 시 |
당신의 당신이기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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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2 | 1868 |
| 1752 | 시 |
아버지의 새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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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1 | 1793 |
| 1751 | 시 |
어머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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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20 | 1808 |
| 1750 | 시조 |
점촌역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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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9 | 1805 |
| 1749 | 시조 |
일주문一柱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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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8 | 1719 |
| 1748 | 시 | 세상 감옥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1.05.18 | 1874 |
| 1747 | 시조 |
내 시詩는 -장미 한송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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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7 |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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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詩는 -파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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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6 | 1612 |
| 1745 | 시조 |
내 시詩는 -기름 한 방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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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5 | 1680 |
| 1744 | 시조 |
내 시詩는 -봄비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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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5.14 |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