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나는 / 천숙녀
한없이 풀려 나오는
사연의 바다를 만났다
풀고 가야 할 숙제가 있기에
너의 눈자위를 거닐며
온전히
풀어 놓을 수 있는
네 가슴을 찾는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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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3 | 시조 |
물음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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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 | 시조 |
회원懷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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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3 | 1983 |
| 1801 | 시조 |
너에게 기대어 한여름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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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7.02 | 1721 |
| 1800 | 시조 |
안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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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밟히더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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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30 | 1645 |
| 1797 | 시조 |
무너져 내린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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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9 | 1610 |
| 1796 | 시조 |
덫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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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8 | 1532 |
| 1795 | 시조 |
시린 등짝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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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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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3 | 시조 |
퍼즐 puzzle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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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2 | 시조 |
공空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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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24 | 1606 |
| 1791 | 시조 |
조선요朝鮮窯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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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9 | 시조 |
도예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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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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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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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85 | 시조 |
등나무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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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18 | 1632 |
| 1784 | 시조 |
가지화 可支花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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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6.17 | 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