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31 08:40

헤 속 목 /헤속목

조회 수 1817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헤 속 목

 

언젠가 세상을 뒤로하고  떠나야만 하는데

내 심장에 담겨진 모두들 과의    헤아림의 시간이고 싶다

 

돌아 갈수없는  여행길에 거져 받은것 너무너무 많아

고개 떨군 마음안고  모두들 과의   속삭임의 시간이고 싶다

 

갚을래야 갚을수 없는  사랑에 빚들

"사랑해요"    "사랑해요"  눈물 머그음 마음안고

모두들 과의   목메임의 시간이고 싶다

 

 

  • ?
    독도시인 2021.08.03 14:20
    갚을래야 갚을수 없는 사랑에 빚들
    "사랑해요" "사랑해요" 눈물 머그음 마음안고
    모두들 과의 목메임의 시간이고 싶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83 천진한 녀석들 1 유진왕 2021.08.03 1637
1882 새 집 1 file 유진왕 2021.08.03 1729
1881 시조 독도 -나의 전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8.02 1799
1880 낯 선 세상이 온다누만 1 유진왕 2021.08.02 1848
1879 감사한 일인지고 1 유진왕 2021.08.02 1782
1878 방하 1 file 유진왕 2021.08.01 1772
1877 천고마비 1 유진왕 2021.08.01 1874
1876 시조 독도獨島-너는 장군이다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7.31 1733
1875 낚시꾼의 변 1 유진왕 2021.07.31 1660
1874 멕시코 낚시 1 유진왕 2021.07.31 1802
» 헤 속 목 /헤속목 1 헤속목 2021.07.31 1817
1872 미국 제비 1 유진왕 2021.07.30 1866
1871 무릉도원 1 유진왕 2021.07.30 1675
1870 사막의 돌산 / 헤속목 1 헤속목 2021.07.30 1757
1869 시조 독도 - 화난마음 갈앉히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7.30 1691
1868 시조 독도獨島 수호의 길 (2) / 천숙녀 2 file 독도시인 2021.07.29 1571
1867 또 배우네 1 유진왕 2021.07.29 1727
1866 늦깎이 1 유진왕 2021.07.29 1689
1865 바 람 / 헤속목 1 헤속목 2021.07.29 1809
1864 시조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7.28 1642
Board Pagination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