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10.09 12:54

침針 / 천숙녀

조회 수 182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침.png

 

 

침針 / 천숙녀


믿음을 잉태할 적엔 위대한 초침秒針이다
절망이 안겨올 땐 부르뜨리고픈 分針분침
진실과
사랑이 가득 찰 땐
멈추게 하고 싶은 時針시침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시조 침針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9 1822
1982 시조 575 돌 한글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8 2497
1981 시조 코로나 19 – 갈래 길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7 1779
1980 시조 코로나 19 – 시詩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6 1916
1979 산아제한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10.05 1730
1978 시조 코로나 19 – 봉선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5 1793
1977 시조 코로나 19 – 비상飛上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4 1700
1976 시조 코로나 19 – 여행旅行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3 1742
1975 시조 코로나 19 –개천절開天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2 1771
1974 시조 코로나 19 -국군의 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01 1715
1973 시조 코로나 19 – 출근 길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30 1726
1972 시조 코로나 19 – 낙엽落葉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9 1779
1971 조상님이 물려주신 운명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9.28 1660
1970 시조 코로나 19 –가을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8 1747
1969 시조 코로나 19 – 아침 길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7 1727
1968 시조 코로나 19 – 달맞이 꽃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6 1677
1967 시조 코로나 19 –가을아침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5 1726
1966 시조 코로나 19 –벽화(壁畵)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4 1765
1965 시조 코로나 19 –별자리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3 1701
1964 시조 코로나 19 –상경上京길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22 1715
Board Pagination Prev 1 ...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