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버스 플랫폼 / 천숙녀
선택한 미래의 기회 내일로 떠나는 길
가슴에서 울어나는 빛의 팬덤 디자인하자
따뜻이 심장 달구는
메타버스 플랫폼 안
뜨겁던 광복의 횃불 희미하게 떠올라
팬덤을 만드는 힘 대한의 모습 그려보면
BTS 세운 탑들이
공감문화로 우뚝하다
실크로드 찾아다녀도 실크로드는 Korea팬덤
점잇는 도미노현상에 심성心性을 차곡차곡
결집된 탄탄한 열정
뉴노멀 비대면 시대

메타버스 플랫폼 / 천숙녀
선택한 미래의 기회 내일로 떠나는 길
가슴에서 울어나는 빛의 팬덤 디자인하자
따뜻이 심장 달구는
메타버스 플랫폼 안
뜨겁던 광복의 횃불 희미하게 떠올라
팬덤을 만드는 힘 대한의 모습 그려보면
BTS 세운 탑들이
공감문화로 우뚝하다
실크로드 찾아다녀도 실크로드는 Korea팬덤
점잇는 도미노현상에 심성心性을 차곡차곡
결집된 탄탄한 열정
뉴노멀 비대면 시대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61 | 시조 |
독도칙령기념일獨島勅令紀念日이어야 한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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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0.25 | 1543 |
| 360 | 시조 |
카페에서 만나는 문우文友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6 | 1323 |
| 359 | 시 | 가을 미련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0.27 | 1301 |
| » | 시조 |
메타버스 플랫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7 | 1395 |
| 357 | 시조 |
난전亂廛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8 | 1402 |
| 356 | 시조 |
구절초九節草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29 | 1404 |
| 355 | 시조 |
옥수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30 | 1354 |
| 354 | 시조 |
바닥보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0.31 | 1324 |
| 353 | 시조 |
벌거숭이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1 | 1313 |
| 352 | 시조 |
반성反省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2 | 1432 |
| 351 | 시 | 나 좀 놓아줘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1.02 | 1414 |
| 350 | 시조 |
NFT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3 | 1819 |
| 349 | 시조 |
벽화壁畫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4 | 1448 |
| 348 | 시조 |
용궁중학교 친구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6 | 1361 |
| 347 | 시조 |
내 삶의 시詩를 찾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7 | 1364 |
| 346 | 시조 |
유년시절幼年時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8 | 1375 |
| 345 | 시조 |
물봉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09 | 1304 |
| 344 | 시 | 괜한 염려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09 | 1299 |
| 343 | 시조 |
피그말리온 효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0 | 1688 |
| 342 | 시조 |
희망希望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11 | 1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