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來日 / 천숙녀
나로부터 시작인 더 나은 내일 위해
내일의 길을 여는 발자국은 힘차게
푸른 깃
풍경을 그려
편지통에 넣어두자
새벽길 걷는 강 하나로 섞여 꿈꾸던 밤
마디마디 관절 타고 몸속 흘러 떠돌던
세포에
새긴 사무침
그리워질 내일이다

내일來日 / 천숙녀
나로부터 시작인 더 나은 내일 위해
내일의 길을 여는 발자국은 힘차게
푸른 깃
풍경을 그려
편지통에 넣어두자
새벽길 걷는 강 하나로 섞여 꿈꾸던 밤
마디마디 관절 타고 몸속 흘러 떠돌던
세포에
새긴 사무침
그리워질 내일이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41 | 시조 |
꽃 무릇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30 | 1527 |
| 2040 | 시조 |
낙법落法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9 | 1576 |
| 2039 | 시조 |
기다림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8 | 1387 |
| 2038 | 시조 |
어제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7 | 1447 |
| 2037 | 시조 |
안개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6 | 1420 |
| 2036 | 시조 |
백수白壽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5 | 1409 |
| 2035 | 시조 |
종자種子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4 | 1450 |
| 2034 | 시 | 어둠에 감사를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23 | 1448 |
| 2033 | 시조 |
유혹誘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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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3 | 1443 |
| 2032 | 시조 |
추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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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2 | 1428 |
| 2031 | 시조 |
명당明堂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1 | 1403 |
| 2030 | 시조 |
담보擔保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0 | 1509 |
| 2029 | 시조 |
방출放出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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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9 | 1449 |
| 2028 | 시 |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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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8 | 1586 |
| 2027 | 시조 |
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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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7 | 1445 |
| 2026 | 시 | 드레스 폼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1.16 | 1462 |
| 2025 | 시조 |
십일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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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6 |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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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來日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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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5 | 1360 |
| 2023 | 시조 |
모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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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4 | 1422 |
| 2022 | 시조 |
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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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3 | 1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