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209-박인원 풍경.jpg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새 주소가 부여되고

2011년 6월 15일 행정 안전 부는 독도에서

새 주소의 도로 명 판과 건물 번호판을 세워

제막식 ‘도로 명 주소’ 고지문 을 전달하고

독도에 이사부와 안용복 이름을 딴

새 주소가 붙여진 도로명판 세웠다

독도에 접안을 하고 독도에 올라보라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 이사부길

독도 경비대는 독도 이사부 길 55번지

등대는 독도 이사부길 63번지 동도 이름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안용복길

주민숙소 독도안용복길 3의 명칭은 서도 이름

백년전 일제 강점기 지번 주소 도로명으로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07 산행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03.17 74
2106 시조 자하연 팔당공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5.02 74
2105 시조 세상世上이 그대 발아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6.14 74
2104 시조 독도-문패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7.23 74
2103 방파제 성백군 2008.01.06 75
2102 시조 민들레 홀씨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4.01 75
2101 11월에 핀 히비스커스 (Hibiscus) / 김원각 泌縡 2020.11.26 75
2100 지음 1 유진왕 2021.08.09 75
2099 국수쟁이들 1 file 유진왕 2021.08.11 75
2098 눈꽃 이월란 2008.02.19 76
2097 시조 기도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3.19 76
2096 시조 코로나 19 -아침 햇살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9.05 76
2095 꽃잎이 흘러갑니다 / 성백군 하늘호수 2023.05.02 77
2094 시조 원앙금鴛鴦衾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0.11 77
2093 파묻고 싶네요 / 泌縡 김 원 각 泌縡 2020.02.06 77
2092 막힌 길 / 성백군 하늘호수 2020.04.14 77
2091 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 김원각 泌縡 2020.07.15 77
2090 가을빛 / 성백군 하늘호수 2020.10.07 77
2089 시조 삼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02.28 77
2088 봄비, 혹은 복음 / 성벡군 하늘호수 2015.08.18 78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114 Next
/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