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천숙녀
말을 하지 않아도 불쑥 돋아 감기는
그대를 향한 푸른 불꽃
나를 내려 앉히는
비워라
용 쓰지 마라
행간마다 숨겨진 죽비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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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란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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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51 | 시 | 세상인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05 |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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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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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2 | 19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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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이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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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1 | 1977 |
| 2147 | 시 |
꽃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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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30 | 1818 |
| 2146 | 시조 |
숨은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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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9 | 19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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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의 나(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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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7 | 1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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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그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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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5 | 1975 |
| 2143 | 시 | 절제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3.24 | 1572 |
| 2142 | 시조 |
여행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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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3 | 18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