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
정말로 원하면
그래서 노래를 불러 대면
결국은 되더라구
그게 뭐든지 간에
과정이 다소 어수선하고
이루는 데 시간이 좀
들쑥날쑥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대로
결국은 되더라구...
꼭 그대로 안되면 어때서
시원한 솔바람에, 산마루서
이마의 땀 훔칠 때면
산 아래 내려다보는 기쁨은 이미 누린 것을
그게 어디냐고
실컷 꿈을 꾸자고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내 말 철석같이 믿고서


<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
정말로 원하면
그래서 노래를 불러 대면
결국은 되더라구
그게 뭐든지 간에
과정이 다소 어수선하고
이루는 데 시간이 좀
들쑥날쑥 할 수는 있지만
그래도 아쉬운 대로
결국은 되더라구...
꼭 그대로 안되면 어때서
시원한 솔바람에, 산마루서
이마의 땀 훔칠 때면
산 아래 내려다보는 기쁨은 이미 누린 것을
그게 어디냐고
실컷 꿈을 꾸자고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내 말 철석같이 믿고서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181 | 시 | 늦가을 빗길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2.11.08 | 2126 |
| 2180 | 시 | 갓길 나뭇잎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11.01 | 1759 |
| 2179 | 시 | 미루나무 잎사귀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10.23 | 1821 |
| 2178 | 시 | 10월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10.04 | 1808 |
| 2177 | 시 |
까치밥
|
유진왕 | 2022.09.29 | 1930 |
| 2176 | 시 |
가을의 길목
|
유진왕 | 2022.09.29 | 1756 |
| 2175 | 시 | 그래야, 허깨비가 아니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9.21 | 1803 |
| 2174 | 시 | 하나님 경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8.09 | 1826 |
| 2173 | 시 | 등에 등을 기대고 앉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27 | 1704 |
| 2172 | 시 | 천국 입성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20 | 1711 |
| » | 시 |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
유진왕 | 2022.07.14 | 1838 |
| 2170 | 시 | 사생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12 | 1859 |
| 2169 | 시 | 빛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06 | 1834 |
| 2168 | 시 | 나쁜 사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06 | 1736 |
| 2167 | 시 |
나는 시를 잘 알지 못합니다
|
유진왕 | 2022.07.05 | 11407 |
| 2166 | 시 | 성질을 팝니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22 | 1664 |
| 2165 | 시 | 건널목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14 | 1762 |
| 2164 | 시 | 초여름 스케치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2.06.08 | 1756 |
| 2163 | 시 | (동영상 시) 석류 - 차신재 Pomegranate -Cha SinJae, a poet (Korean and English captions 한영자막) 1 | 차신재 | 2022.06.05 | 2288 |
| 2162 | 시 |
아프리카엔 흑인이 없더이다
1 |
유진왕 | 2022.06.05 | 7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