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성백군
식당, 메뉴의 동반자
어딜 가나 항상 따라다닌다
한국인 사랑의 뿌리
정(情)이다
차별이 없다
주문한 음식이 비싸거나 헐거나
똑같이 반기는
한결같은 마음이다
공짜다
그저, 주는 것
더 달라고 하면 주지만
식당에서만 가능하다
자주 가
오래 먹어야 그 맛을 안다
김치, K팝, K드라마,
한국의 밑반찬이 세상 사람을 정(情)으로 연결했으니
곧, 세계 문화가 정복될 것이다
1487 – 05042025
밑반찬/ 성백군
식당, 메뉴의 동반자
어딜 가나 항상 따라다닌다
한국인 사랑의 뿌리
정(情)이다
차별이 없다
주문한 음식이 비싸거나 헐거나
똑같이 반기는
한결같은 마음이다
공짜다
그저, 주는 것
더 달라고 하면 주지만
식당에서만 가능하다
자주 가
오래 먹어야 그 맛을 안다
김치, K팝, K드라마,
한국의 밑반찬이 세상 사람을 정(情)으로 연결했으니
곧, 세계 문화가 정복될 것이다
1487 – 05042025
빈 깡통 / 성백군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세상사는 일 / 성백군
5월의 식탁 / 성백군
밑반찬/ 성백군
솔메이트(soulmate)* / 성백군
못, 빼 / 성백군
이스터 달걀 / 성백군
봄 산불 / 성백군
봄 마중 / 성백군
봄을 숙지하다 / 성백군
해넘이 먼산 / 성백군
봄
제자리 / 성백군
눈[雪], 눈물 / 성백군
백수(白手) / 성백군
세종시
봄 양기(陽氣) / 성백군
늦각기 친구 / 성백군
단국대 아카데미에서의 문학적 향연: 안도현 시인과 해이수 소설가와 함께한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