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것을 못보는 소인

2007.04.21 14:38

석류나무 조회 수:272 추천:6

이래는 어느분의 반론 입니다.  큰것을 못보는 소인

======================================
정신과 의사 (2007-04-22 07:48:26)          
질문있습니다. 유영철이도 멋있습니까? 조승희(휘가 아님)가 살인자란 누명을 썼습니까?
누명이란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을 때 해당하는 말일 텐데, 조승희가 분노만 하고 살인하지 않았단 말입니까. 제발 시끄럽게 하지 맙시다. 편집증을 앓고 있었던 조승희도 불쌍한 정신병 환자이지만,
더 불쌍한 건 갑자기 영문도 모르고 청춘을 닫은 삽십여명의 학생들과 그 가족들입니다.
그들의 명복을 빌며 숙연하게 보냈으면 합니다.
========================================

위의 분은 작은것만 보고 큰것을 ㅂㅗ지 못한다. 30 명의 생명은 귀중하고 잘못된제도 아래서
100 만명 이상이 고통을 받는건 왜 ㅂㅗ지 못하는것일까?  무엇이 세계무역센터를 폭파하게 했는가?  
Afghanistan 의 무기가 미국보다 우수해서 미국까지와서 폭파를 했는가? 그럴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아시는가?  이락에서 살상무기가 있다고 시비를걸어 엄청많은 재산, 역사적 유적과 생명을 죽인것은 범죄가 아니고 버지니아의 30 명 생명은 귀중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

정신과의사 라는분은 어째서 작은것만 귀중하게 느껴지는것일까? 미국의 잘못된 경제, 법 정치, 교육제도로 인해200 만이상이 소수민족과 약자들이고통받는건 왜 ㅂㅗ지를 못하는 것일까?  

가장 도덕적인것처럼 하면서도 비도덕적인 제도에대해서는 말이 없다. 정신과의사 라는분은 이락에
돈을 쏟아부음으로서 미국경제가 침체되고 많은사람들이 고통받는것에 대해서는 왜 침묵하고 있을까?

그 큰 고통은 눈에 안 보이고 쓰러져죽은 30 명의 생명만 귀중하게 여기는 이유는 무었일까?
정신괴 의사가로서 큰것을 못본다면 그건 두뇌가 병든 정신괴의사이지 건전한 정신과 의사가 아니다.

미국에 이혼율이 50 % 가 넘었다. 즉 한집 건너 이혼이다. 미국사람들은 이혼을 삶의 한 과정이라 생각하여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지만 한인들은 무언가에 결점이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교회에서는 반가워하지 아니한다. 이혼한 사람들은 성화되지 못해서 라기보다는 - - 사람은 경제, 사회제도에 더 영향을 많이 받는 존재이다.

따라서 미국에서 이혼율이 절반이 넘는다는건 개인들의 결점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제도상 무엇인가 잘못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릇이직은 정신과의사는 작은것 밖에 ㅂㅗ지를 못한다.

무엇이 정말 정신병 일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6219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6143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350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757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6391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768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6370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6372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490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818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582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657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310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392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724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561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580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386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700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7193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524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476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547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588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574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680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551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591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7105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645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628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808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734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532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655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714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702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701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589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48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08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956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41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668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36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631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76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648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32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71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717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8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66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45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653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708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28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584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737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41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03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666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569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648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552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602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467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548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540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548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607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806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571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713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532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619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665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677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581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760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678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504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569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502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677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3087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584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650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534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480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491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710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761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646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533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601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8333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7210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581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570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607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673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972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598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697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440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712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920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662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701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710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1005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9150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681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794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703
256 수정, 일본어 번역 부탁 석류나무 2007.03.18 298
» 큰것을 못보는 소인 석류나무 2007.04.21 272
254 가입 인사 드립니다. 이인범 2007.04.21 241
253 아름다움을 시험하는 시간 제니리 2007.03.14 240
252 외래어 표기법을 논한다. <13> 뿌리깊은나무 2007.04.08 347
251 정확한 시간 환산표 석류나무 2007.03.11 698
250 한글 도~대체 이~게 뭡니까? 석류나무 2007.04.05 221
249 문화의 질과 국력 추가 석류나무 2007.03.08 185
248 종군위안부 사과 여부 투표 요청 (긴급) 한국인 2007.03.07 204
247 문화적 담론과 국력 <3월의 글> 안경라 씀 석류나무 2007.03.07 602
246 어머니의 사랑은 노예의 씨앗 석루나무 2007.03.06 355
245 장수 longevity 연구 석류나무 2007.03.03 190
244 음식 먹을때 소리내면 후진국민 인가 석류나무 2007.03.03 328
243 시와 수필 사이버 공모 Hye Kim 2007.03.02 206
242 문화적 담론과 국력 안경라 2007.03.02 201
241 광기의 시대는 끝났다 안경라 2007.03.02 218
240 연속극 palace 석류나무 2007.03.01 241
239 사랑 칭찬으로 뭉쳐진 교육학, 상담학 석류나무 2007.03.01 227
238 계간<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미문이 2007.03.01 208
237 참정권레터(4) 본국 참정권 정진단장이 풀어 주십시오. 세계로 2007.02.26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