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수산부 부활을 지지한다!

2012.11.13 11:49

최성철 조회 수:201 추천:1

해양 수산부 부활을 지지한다!



박 근혜 대통령 후보는 이 명박 정부에서 폐쇄시킨 해양 수산부를 부활시키겠다는 것을 공약(公約)으로 내세웠다.



이 명박 대통령 인수위원 시절에 나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려 쌓여 있어 무궁한 바다의 자원을 연구 개발하는 기구가 필요하므로 해양 수산부를 폐쇄하는 대신에 소중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며 나랏말을 망치고 있는 국립국어원을 폐쇄하라고 건의를 한 일이 있다.



그 당시 지금 지식경재부장관인 박 재환 당시 국회의원은 ‘신중히 검토해 보겠다.’는 답신을 보내왔었다.



그러나 죽은 영어 나부랭이를 즐겨 쓰는 이 명박 대통령은 나랏말이 심각하게 훼손되어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우리나라에 꼭 필요한 해양 수산부를 폐쇄하고 필요치 않은 국립국어원을 존속시키는 어리석은 일을 저질렀다.



그 이유는 그가 죽은 영어 나부랭이를 우리말로 착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취임사로 죽은 영어 나부랭이로 “프렌드리 비지네스”니 ‘인프라’니 하는 말을 우리말로 착각을 하고 서슴없이 사용하는 사람이니 지금 이 나라 언어문화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지 그 실정을 알지 못하고 있다.



바다에는 무궁무진한 자원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지형적으로 삼면이 바다로 둘려 쌓여 있어서 이들 무궁무진한 자원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구가 필요한데 사대강 사업에만 눈이 먼 이 명박 정부는 꼭 필요한 해양 수산부를 폐쇄하는 어리석은 짓을 저질렀다.



이번에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박 근혜 후보는 해양 수산부를 부활시켜 바다의 자원을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에 대하여 쌍수를 들어 지지한다.



그 대신 국민의 혈세를 낭비해가면서 나랏말이나 망치고 있는 국립국어원을 폐쇄하고 그 예산을 국민 복지 기금으로 전용하고 나랏말 정책은 각 학술단체의 자율에 맡기고 교육기술 과학부로 하여금 그 학술 단체들을 관리 감독하도록 민주적인 나랏말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지금 이 나라 국문학계는 학문의 자유가 전혀 보장되어 있지 않다.



기존의 학설에 배타되는 새로운 학설을 주장하는 학자는 국문학계의 집단 따돌림을 받고 국문학계에서 퇴출당하고 있으니 뜻있는 학자들은 연구할 의욕을 상실하고 인조인간들처럼 하고픈 말이 있어도 원수 같은 밥통 때문에 벙어리 냉가슴을 앓고 있는 학자들이 많다.



‘언어 식민지 대한민국!’이라는 저서에서 고발한대로 건국대학 국문학 교수였던 박 종덕 전 교수는 ‘나는 죽을 때까지 외래어는 우리말이 아니라 빌린 말’이라고 할 것이다.‘라고 외래어는 우리말이라는 기존학설을 전면 부정하는 새로운 학설을 주장했다가 국문학계의 집단 따돌림으로 스스로 교수직을 사임한 사실이 있다.



물은 새로운 물이 샘솟듯이 솟아 나와 흘러야 썩지 않는 법이며 고인 물은 썩는다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다.



그런데 현 국문학계는 기득권자들이 자기네 기득권을 사수하기 위해서 기존 학설에 배타되는 새로운 학설은 그 싹을 잘라버리니 국문학계가 발전할 리가 없으며 헌법에 보장된 학문의 자유는 다른 나라의 이야기이다.



해양 수산부를 부활시키겠다는 공약(公約)과 함께 국립국어원 같이 필요치 않은 기구는 과감하게 폐쇄하여 낭비되고 있는 국민의 혈세를 유용하게 쓰도록 조치하고, 썩을 대로 썩은 국문학계를 개혁하여 헌법에 보장된 학문의 자유를 보장하는 정책을 시행해 주기 바란다.



  



정음 연구회



회장 최 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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