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과 복

2008.05.30 00:59

영진 조회 수:258

    
                                                                        


운이 없는 사람들이 욕심을 크게 가지면 쉽게 죽고
복이 적은 사람이 욕심을 크게 가지면
사업이 망하여 불행하게 되는 것이니,
○○을 하여 운을 키울 줄 알고,
○○을 심어 복을 넓힐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어지러운 과학세상에 근심걱정없이 살 수 있느니라.




사람이 재운財運이 돌아오지 않아 괴로워지는 것은
반드시 전생에 무서운 죄를 지은 것이니
잘살려고 하는 마음만 앞세워 성취에 급급하지 말고
전생 죄지은 것을 소멸할 생각을 하여야
잘살아지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니라.
  



곤란의 시련이 알고 보면
죄지은 인과 때문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노력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다 보면
노력만으로는 사업이 성공할 수 없다는 결론을 알게 될 무렵에는
이미 늦어서 사업이 실패가 되는 것이니라.
    
  
  
          
믿음을 멀리하고 돈만 벌면 잘살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가 않는 것이니라.
믿음으로 인과를 소멸하는 속에서 돈을 벌어야
번 돈이 화근이 되지 않고 부귀영화로 사는 것이니,
어리석은 생각의 노예가 되어 ...을 부리지 말고
○○을 하면서 돈을 벌어들이는 이치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자손만대 앞날이 밝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느니라.



  
운이 있는 자는
빚이라도 얻어서 공부를 하면 출세를 하는 것이지만
운이 없는 자는
열 번을 빚을 얻어서 공부를 하여도 출세를 하지 못하는 것이며
복이 있는 자는
빚을 얻어서 사업을 하면 성공을 하지만
복이 없는 자는
열 번을 빚을 얻어서 사업을 하여도 실패를 하는 것이니
운과 복의 진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고
가볍게 생각하는 자는 평생 고생만 하다 죽게 되느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복을 지어야 재물이 따르는 것이니
우치하게 복을 지을 생각은 없으면서
재물욕심만 부리어 성취욕심을 부리는 자들은
물없이 쌀을 씻으려 하는 거와 같고
불없이 밥을 지으려는 거와 같은 것이니라.
          

                      
    
자신의 죄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남을 원망하지 말아라.
나의 죄업이 없으면
남을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느니라.  
    


    
남을 이기고 산다는 생각을 갖지 말고
최선을 다하고 산다는 생각을 가져라.
그러면 지고서도 이기는 복록이 돌a아오느니라.




알고 모르는 곳에 사람의 됨됨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진실한 곳에 사람다움이 있는 것이며
배우고 못 배운 곳에 사람다움이 있는 것이 아니라
正心에서 사람다움이 있는 것이니라.



    
악한 말을 듣고서도 화를 내지 않는 자는
인과가 소멸되는 것이며
악한 말을 들으면서도
참고 견디어 순리로 말을 하는 자는
반드시 복이 돌아오는 것이니라.  

    
  
    
세상은 넓고 자신의 생각은 좁으니
어찌 세상을 알고 살 것이며 사회를 깨닫고 살 것인가.
공연히 부질없는 생각에 속아서
아상아집我相我執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진리를 따라 修行하며 자연을 깨닫는 사람이 될지니라.



    
선한 곳에도 떨어지지 말고 악한 곳에도 떨어지지 말아라.
선한 곳에 떨어지면 악이 따르게 되고,
악한 곳에 떨어지면 선이 따르게 되는 것이니,
선하지도 악하지도 말아야
中道眞善을 알게 되어 참된 마음을 깨닫게 되느니라.

  
    
      
물질 만능시대에 산다고 하여
재물만 있으면 무엇이던지 다 이룰 수 있다는
사고방식을 가진 자에게는
언젠가는 불행이 돌아오는 것이니라.
금전으로 약은 살 수 있으나 건강은 살 수 없는 것이며
사람의 몸은 살 수 있으나 마음은 살 수 없는 것이며
주색酒色의 향락은 살 수 있으나 행복은 살 수 없는 것이며
하루의 생활은 구할 수 있는 것이나
죽고 사는 수명은 구할 수 없는 것이니
재물만 있으면 행복하다라는 생각을 버려야
진정한 행복이 돌아올 것이니라.


      
        
죽고 싶어도 죽어지지 않고
살고 싶어도 살아지지 않는 것이 사람의 운명이니라.
죽음의 무서움이란 생각할수록 무서운 것이나
죽음에 이르는 인과가 돌아오면 죽음을 피할 수 없어
병이 없으니 자살로 이어지는 것이니라.
세상이 원망스럽고 자신이 원망스러워
죽으려고 몇 번이나 시도를 하여도
자살할 팔자가 아니면 되 살아나는 것이니
죽고 사는 곳에 연연하여 슬퍼하지 말아야 하느니라.
    
    

          
소인들은 자신에게 잇속이 있으면
엎으러지듯이 친하다가
잇속이 없으면 멀리하여 경계를 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세상에는 혹간 있는 것이니
이러한 자는 지금은 잘하지만 잇속이 없는 때는
반드시 양면성으로 변하여 멀리할 것이니
어리석게 친하다 하여 비밀을 말하여
서로 멀어질 때 화근이 되게 하지 말아라.
  
    
    
    
누가 옳은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참아서 상대의 잘못을 자비로 이해하고
관용을 베풀 것인가가 문제가 되는 것이니
경우를 따지어 시시비비를 가리려고 하는 자체가
잘못을 하고 있는 이치를 깨달아야 할 것이니라.  
    
    
      
      
용서할 줄 알고 이해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느니라.
자기자신을 항상 내세우는 사람은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며
자기자신이 언제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을 용서할 줄 모르느니라.
자신의 잘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남의 잘못을 용서할 줄 모르는 것이니
이러한 사람은 화합을 가져올 수 없느니라.

    
  
  
小人은 이기는 것을 좋아하니
원결을 생기게 하여 ○○을 그르치게 하고
자손들을 괴로움의 바다에 빠지게 하는 것이나
大人은 이해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을 좋아하니
○○길이 밝고 자손의 앞길을 열리게 하는 것이니라.  




깨닫지 못하면
행복이 행복이 아니며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닐세
행복인가 하면 괴로움이요
사는 것인가 하면 죽음이라.
  
  

      
신라시대에는 신라가
천만년 갈 것으로 철석같이 믿고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지고 없고
고려시대에는 역시 고려가
천만년 갈 것으로 믿고 있었지만
6백년 밖에 못갔고
조선시대의 선비들은
양반 상놈 제도가 천만년 갈 것으로 믿었지만
5백년 밖에 못갔고
지금은 대한민국이 영원히 갈 것으로 믿고 있지만
통일시절이 돌아오면 .....

  
        
     - 미륵대도 경전 天地님 말씀 중에서 -
  
      
   - - - - - - - - - - - - - - - - - - - - - -
      
  
   [부록]
  
      
        
    - 국보 1호 숭례문 사건. 조류독감. UFO 출몰이 주는 의미 -
                        
        
                            
     국보 1호 숭례문 사건
     이 사건을 일개의 평범한 사건으로 보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이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
        

     꿀벌, 오리, 닭등 다양한 동물종들의 세계적인 연이은 대량 멸종 사태
     이런 사건들이 이 시대에 던져주는 의미는 ?
      
                        
     UFO의 세계 곳곳의 잦은 출몰 현상
     이것을 단지 흥미거리로만 볼 것인가 !  
    
              
     이런 다양한 사건들
     무언가 중대한 것을 암시해 주고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
                
                  
             - 카페 용화세상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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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개의 충성과 사람 충성의 차이 공존 2008.01.04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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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술값 김동원 2008.05.06 215
506 <淸心和氣> 秀峯居士 戊子新年 四字成語 秀峯居士 2007.12.30 210
505 아름다운 만남의 인사말씀 이기윤 2007.12.30 228
504 생각하기 나름 pomegranate 2007.12.29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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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제4회 용인시 정책아이디어 공모전』 씽굿 2012.03.06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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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오늘, '토지'작가 박경리 흙으로 돌아가다. 미문이 2008.05.05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