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신효정

2011.03.13 05:58

김학 조회 수:374 추천:1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

                                                   전주꽃밭정이노인복지관 수필창작반 신효정







  과학이 급속도로 발달함으로써 우리의 생활도 하루가 다르게 더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몇 달 전에 구입했던 가전제품이나 핸드폰 등이 금방 구형이 되고, 과거에 우리가 꿈꾸어 왔던 모든 것들이 이뤄지는 것을 볼 때, 앞으로는 무엇이 얼마나 변하고 우리에게 어떤 세상이 펼쳐질 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몇 년 전 우리 자동차에 네비게이션이라는 기계를 설치하게 되었다. 운전자에게 목적지까지의 최단경로나 도로정보 등을 알려주는 시스템으로서 여간 편리한 게 아닙니다. 예전에는 초행길을 갈 때 이정표를 몇 번씩이나 봐야 했고,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길을 물어야 했으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불안해 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 기계를 설치한 뒤부터는 아무런 걱정이 없게 되었습니다. 길을 알아서 척척 안내해주고 또 정로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되면 정로로 돌아올 때까지 계속적으로 지시를 반복하기도 합니다.  과속하지 않도록 알려주기도 하는 등 효자둥이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에게는 필수품이 되었고, 우리는 이 기계를 똑순이가이드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아무튼 이 네비게이션 덕을 톡톡히 보게 되어 여행길이 한층 즐겁게 되었고, 이 기계들을 만들어 낸 사람들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이었습니다.  한참 여행길을 가고 있었는데 내 인생에도 네비게이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났습니다. 바로 예수님 이었습니다. 내 삶의 주인이 되어 내 길을 항상 인도해 주시는 분! 내 인생의 스승이 되셔서 모든 것을  일깨워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분! 의와 진리로 인도하사 곁길로 가지 않도록 해 주시는 분! 내 삶 전체를 주관하시며 이끌어 주셨던 예수님이야 말로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항상 매 순간마다 주님께서는 함께 해 주셨지만 얼마나 그 길을 따르고 있고 고마워하고 감사하며 살고있는지? 지금 이 순간에도 옳지 않은 곁길로 가는 자들을 향해 어서 돌아오라고 부르고 계시지만 그 음성을 듣지 못하는 자들이 얼마나 많으며 또 들으면서도 외면한 채 무감각하고 어리석게 살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 모습들을 보시며 얼마나 안타까워 하실까 하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한낱 인간이 만들어낸 길을 안내하는 기계도 정로에서 벗어나면 제자리로 올 것을 촉구하고 있는데 하나님이 우주만물 중 가장 귀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자들이 아버지의 길을 따르지 않고 세상길로 제 멋대로 가는 것을 보시며 그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하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된 것은 과학의 발달로 인해 편리함을 제공한 기계를 보고 고마워하면서 우주만물을 창조해 주시고 나를 있게 하시고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해 주시며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께는 얼마나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를 생각하며 내 자신의 모자람과 어리석음을 다시 한 번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생사화복의 주관자가 되시는 주님! 주님이 가르쳐 주신 그 길이 가장 완전하고 복되고 형통한 길이며 우리의 목적이고 정로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족하오니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을 따를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날마다 우리를 향한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게 하옵시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안타깝게 하는 죄를 짓지 않게 하시옵소서. 제 인생의 영원한 인도자가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은 제 인생의 영원한 네비게이션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허경옥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3.09.17 6229
공지 '차덕선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2.05.21 6148
공지 김준철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 2021.03.18 47363
공지 정종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3.17 21773
공지 민유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6406
공지 박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21.02.24 58786
공지 ZOOM 줌 사용법 미주문협 2021.01.04 6385
공지 줌 사용법 초간단 메뉴얼 미주문협 2021.01.04 6380
공지 안규복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9.10 6499
공지 박복수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6.26 6828
공지 김원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9.02.26 6594
공지 하정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668
공지 안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9.01.21 6319
공지 '전희진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9.01.09 6403
공지 김하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740
공지 신현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8.09.26 6578
공지 최은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6.16 6591
공지 '이신우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8.04.27 6394
공지 이효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14 6717
공지 이만구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12.14 7203
공지 양상훈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539
공지 라만섭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12.04 6494
공지 김태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8.01 6562
공지 '조형숙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1] 미주문협 2017.07.07 6600
공지 '조춘자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3] 미주문협 2017.07.07 6584
공지 '이일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5.08 6702
공지 '이산해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4.10 6569
공지 강화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 2017.02.24 6609
공지 최선호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7120
공지 강신용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7.21 6662
공지 정문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6.23 6637
공지 강창오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04.04 6824
공지 '이원택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756
공지 '장선영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9.08 6547
공지 '강성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673
공지 '김영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8.07 6729
공지 '박무일의 문학서재'가 개설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21 6721
공지 '임혜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716
공지 '백남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8 6608
공지 '최익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9
공지 '오영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26
공지 '이기윤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16971
공지 '윤금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9
공지 '구자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683
공지 '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6
공지 '박정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641
공지 '박경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95
공지 '김혜령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659
공지 '조정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50
공지 '김사빈의 문학서재' 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487
공지 '배송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736
공지 '지희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6 6571
공지 '정어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88
공지 '권태성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566
공지 '김동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669
공지 '서용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5 6721
공지 '이상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38
공지 '백선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04
공지 '최향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752
공지 '김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57
공지 '정해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4 6625
공지 '이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684
공지 '안선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3 6588
공지 '박효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662
공지 '장정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569
공지 '미미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1 6617
공지 '최영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481
공지 '이성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568
공지 '정찬열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10 6558
공지 '장효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565
공지 '손용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9 6626
공지 '오연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6 6821
공지 '이윤홍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587
공지 '차신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5 6727
공지 '윤혜석의 문학서재'가 개설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7.01 6557
공지 '김명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643
공지 '고대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682
공지 '최상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30 6696
공지 '전지은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600
공지 '박봉진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779
공지 '홍인숙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7 6708
공지 '기영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20 6527
공지 '최문항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5 6587
공지 '김현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4 6521
공지 '연규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6701
공지 '홍영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12 23113
공지 '이용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8 6610
공지 '김태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7 6672
공지 '김수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553
공지 '김영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5 6501
공지 '김희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513
공지 '박인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5.04 6738
공지 '노기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782
공지 '김학천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669
공지 '이용우의 문학서재'가 개설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30 6559
공지 '최미자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6624
공지 '김영강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9 8354
공지 '조옥동, 조만연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8 7234
공지 '성민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607
공지 '전상미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592
공지 '한길수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7 6631
공지 '박영숙영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4 6693
공지 '채영선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994
공지 '강학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3 6619
공지 '정국희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22 6718
공지 '성영라의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2]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455
공지 '안경라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7 6736
공지 '고현혜(타냐고)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4.14 41944
공지 "김영교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5 6688
공지 "석정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4 6723
공지 "장태숙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3 6732
공지 "이월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4]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2 11023
공지 '문인귀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1 29169
공지 '정용진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20 6700
공지 '이주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9 6821
공지 "유봉희 문학서재"가 이전 완료 되었습니다. 미주문협관리자 2015.03.18 6727
1096 秀峯 明心寶鑑/秀峯 鄭用眞/(2) 정용진 2011.04.03 656
1095 秀峯 明心寶鑑/증보편/秀峯 鄭用眞/(1) 정용진 2011.04.03 949
1094 무릎 꿇리기/서호련 김학 2011.03.25 363
1093 한글 맞춤법 폐기 및 개정 청원서 최성철 2011.03.21 489
1092 설중매의 기상이 그립다./이철웅 포천교육장/경기일보 정용진 2011.03.20 471
1091 문헌 발굴/<네이버>에서 찾은 아주 오래된 반가운 문학 자료 소식들/정용진 정용진 2011.03.20 325
1090 3월이면 생각나는 여인 김학 2011.03.19 415
1089 2011 장애인활동지원(활동보조) 서비스 체험수기 공모전 씽굿 2011.03.15 309
1088 농어촌 활력창출을 위한 운동명칭과 로고 공모전 씽굿 2011.03.14 327
1087 방가로냐 방갈로냐 최성철 2011.03.13 421
»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신효정 김학 2011.03.13 374
1085 생명, 하늘이 준 선물/서상옥 김학 2011.03.07 490
1084 훈민정음(訓民正音)과 한글은 다르다. 최성철 2011.03.06 303
1083 수필창작반에 첫걸음을 하던 날/박일천 김학 2011.03.05 354
1082 사회 초년생 딸을 보며/정성려 김학 2011.03.03 355
1081 초청장/샌디에고 문장교실 창립 3주년/문장의 향기 창간 축하연/ 정용진 2011.03.02 380
1080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가맹점 스티커 디자인•문구 공모전 씽굿 2011.02.22 601
1079 국립국어원은 자폭하라! 최성철 2011.02.20 326
1078 발렌타인 데이 raphaelchoi 2011.02.14 367
1077 국어가 홀대를 받는 이유 최성철 2011.02.13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