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100세-長壽의 패러독스

2012.09.08 01:37

장동만 조회 수:229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XVIII)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 장수(長壽)의 패러독스-

오래 살고픔은 누구나의 바람이다.
불로불사 (不老不死), 인간 본성의 갈구다.
그래서 오복 중 으뜸으로 손꼽힌다.

한국인의 평균 기대 수명은 84+세,
여자 86.63세,  남자 82.16세,
성인의 최빈 (最頻) 사망 나이 86세,
<2010년도, 한국 보건 산업 진흥원 통계>
바야흐로 ‘수명 100세 시대’를 맞고 있다.

그런데 진정 장수가 축복일 것인가?
개인적으론 가난/고독/질병 등
3고(苦)에 시달리는 이들에겐 저주,
(80대 자살율이 20대 대비 5배다).

국가적으론 고령(화) 사회가 되어갈수록
무노동 / 비생산 인구 격증으로 국력 감퇴
덧붙여 의료비, 생계비 지원등 재졍 부담

개인의 염원인 ‘장수’ vs. 공동체를 위한 ‘국익’
우리가 오래 살수록 상충되는 아이러니다
생각할수록 ‘장수의 패러독스’다.

그러면 어쩔 것인가?
“일찍 일찍 죽어라!”
천륜은 몰라도 인륜에 어긋난다.

“오래 오래 살어라!”
축복이자 저주,
너무나 많은 문제가 뒤따른다.

옛날에 있었다는 고려장,
최근 일본서 히트한 그와 비슷한 영화
장수의 시대에  ‘그 때 그 사람들’
그 불가피성(?)을 새삼 되돌아 보게 된다.

[Quote -18]  “늙는다는 것은 매혹적인 일이다. 우리는
늙으면 늙을수록 더 늙기를 원하게 되니까…
(Getting old is a fascinating thing.
The older you get, the older you want to get)”.
-R.W.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1803-82) / 미국 사상가, 시인
                                                                           <12/09/01>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XIX)


# 조실부모가 여섯번 째 복(福)?

몇 년 전 한국 어느 여대에서 설문 조사를 했다.
“오복(五福)에 더해 한 가지 복을 덧붙인다면?”

그 결과를 보고 아연실색했다.
“조실부모(早失父母)” 라고 답한 학생이 70+ %
그 이유는 부모의 재산을 빨리 상속받기 위해서란다.

그들의 생각은 이렇단다.
바야흐로 ‘수명 100세 시대’
부모들이 100세가 되면 그들은 6,70 대가 된다
그 때엔 그들에게 돈의 효용 가치가 지금 같지 않다.
그러니 언젠가는 물려줄 재산
지금 돈이 한창 필요할 때 빨리 달라는거다.

한국의 황금주의가 이제 여기까지 왔다.
자본주의 종주국인 미극도 이 지경은 아닌데…

P.S. 반어(화)법으로 한 마디 덧붙인다.
국부의 80% 이상을 쥐고 있는 노년 세대들이여,
어찌하오리까?
애지중지하는 자녀들이 저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12/09/05>

[Quote -19] ‘ 후대 사람들은 언제나 마찬가지로 말할 것이다:
지난 날이 좋았다, 지금은 엣날 보다 더 나쁘다고.
(Posterity will say as usual: In the past things were better,
the present is worse than the past)’
-안톤 체홉(Anton Chekhov,1860-1904) / 러시아 소설/극작가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http://twtkr.com/dong36

저서:  1) "하늘이여 조국이여" (1988 간행)
         2)  “ 아, 멋진 새 한국 “ (e-Book)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XVIII)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 장수(長壽)의 패러독스-

오래 살고픔은 누구나의 바람이다.
불로불사 (不老不死), 인간 본성의 갈구다.
그래서 오복 중 으뜸으로 손꼽힌다.

한국인의 평균 기대 수명은 84+세,
여자 86.63세,  남자 82.16세,
성인의 최빈 (最頻) 사망 나이 86세,
<2010년도, 한국 보건 산업 진흥원 통계>
바야흐로 ‘수명 100세 시대’를 맞고 있다.

그런데 진정 장수가 축복일 것인가?
개인적으론 가난/고독/질병 등
3고(苦)에 시달리는 이들에겐 저주,
(80대 자살율이 20대 대비 5배다).

국가적으론 고령(화) 사회가 되어갈수록
무노동 / 비생산 인구 격증으로 국력 감퇴
덧붙여 의료비, 생계비 지원등 재졍 부담

개인의 염원인 ‘장수’ vs. 공동체를 위한 ‘국익’
우리가 오래 살수록 상충되는 아이러니다
생각할수록 ‘장수의 패러독스’다.

그러면 어쩔 것인가?
“일찍 일찍 죽어라!”
천륜은 몰라도 인륜에 어긋난다.

“오래 오래 살어라!”
축복이자 저주,
너무나 많은 문제가 뒤따른다.

옛날에 있었다는 고려장,
최근 일본서 히트한 그와 비슷한 영화
장수의 시대에  ‘그 때 그 사람들’
그 불가피성(?)을 새삼 되돌아 보게 된다.

[Quote -18]  “늙는다는 것은 매혹적인 일이다. 우리는
늙으면 늙을수록 더 늙기를 원하게 되니까…
(Getting old is a fascinating thing.
The older you get, the older you want to get)”.
-R.W.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1803-82) / 미국 사상가, 시인
                                                                               <12/09/01>





                                        ‘살아간다’는 ‘죽어간다’란 뜻?
                                          -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XIX)


# 조실부모가 여섯번 째 복(福)?

몇 년 전 한국 어느 여대에서 설문 조사를 했다.
“오복(五福)에 더해 한 가지 복을 덧붙인다면?”

그 결과를 보고 아연실색했다.
“조실부모(早失父母)” 라고 답한 학생이 70+ %
그 이유는 부모의 재산을 빨리 상속받기 위해서란다.

그들의 생각은 이렇단다.
바야흐로 ‘수명 100세 시대’
부모들이 100세가 되면 그들은 6,70 대가 된다
그 때엔 그들에게 돈의 효용 가치가 지금 같지 않다.
그러니 언젠가는 물려줄 재산
지금 돈이 한창 필요할 때 빨리 달라는거다.

한국의 황금주의가 이제 여기까지 왔다.
자본주의 종주국인 미극도 이 지경은 아닌데…

P.S. 반어(화)법으로 한 마디 덧붙인다.
국부의 80% 이상을 쥐고 있는 노년 세대들이여,
어찌하오리까?
애지중지하는 자녀들이 저렇게 간절히 원하는데…

                                                                     <12/09/05>

[Quote -19] ‘ 후대 사람들은 언제나 마찬가지로 말할 것이다:
지난 날이 좋았다, 지금은 엣날 보다 더 나쁘다고.
(Posterity will say as usual: In the past things were better,
the present is worse than the past)’
-안톤 체홉(Anton Chekhov,1860-1904) / 러시아 소설/극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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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1) "하늘이여 조국이여" (1988 간행)
           2)  “ 아, 멋진 새 한국 “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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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 재주와 덕/정용진 시인/중앙일보/ 정용진 2012.09.24 212
1275 봄, 봄이 오면 김학 2012.09.24 176
1274 꽃의 시학(詩學)(6)/꽃말 모음../秀峯 鄭用眞/ 정용진 2012.09.23 1132
1273 꽃의 시학(詩學)(5) 꽃은 추억이다./鄭用眞 詩人/증보편/ 정용진 2012.09.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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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8 제6회 해양문학상 공모전 씽굿 2012.09.17 193
1267 한국수필문학사-21/한상렬 김학 2012.09.16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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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1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법적 증거/퍼나르세요 김학 2012.09.01 488
1260 회개를 모르는 일본인들/정용진 시인/여주신 정용진 2012.08.30 250
1259 그래도 자식들뿐/김학 김학 2012.08.28 275
1258 카카오톡 가족그룹 대화방/김명란 김학 2012.08.26 580
1257 70대 꼰대의 숨쉬는 소리 (XVI~XVII) 장동만 2012.08.26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