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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20 by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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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억새들이

  2. No Image 26May
    by 강민경
    2009/05/26 by 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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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2Nov
    by 박영호
    2008/11/12 by 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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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그림 그릭기와 시의 생동성에 대하여 (2)

  4. No Image 12Nov
    by 박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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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의 그림 그리기와 시의 생동성에 대하여 (1)

  5. No Image 26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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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6 by 황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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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바보처럼 살다 갔네.

  6.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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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성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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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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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남은날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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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에 뚫은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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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의 바른 행로行路에 대한 탐색/ 서용덕 시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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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치를 구우며

  15. 사랑스러운 우리 두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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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수(果樹)의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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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팀목과 호박넝쿨

  18. 부부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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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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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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