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이 작다는 이유로

2013.11.28 09:43

박영숙영 조회 수:264 추천:33

'악'이 작다는 이유로 행해서는 안되며

'선'이 작자는 이유로 행하지 않아서도 안된다



김탁환 장편소설 불멸의 이순신(2권) ㅡ 중에서

------------------------------------------------------

세상에는 법이라는 것이 있지만

법 이전에 도덕이라는 것이 있다.

도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여러가지 잦대가 있겠지만,

나는 도덕은 인간적인 개인의 양심에 있다고본다.

이것쯤이야 해도 괞챦겠지 하고 스스럼없이 공원에 휴지를 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가 가지고 온 휴지는 자신이 가져가는 것이 도덕적인 양심이라고 본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유튜브 박영숙영 영상'시모음' 박영숙영 2020.01.10 294
공지 우리나라 국경일 박영숙영 2015.07.06 507
공지 우리나라에는 1년 중 몇 개의 국경일이 있을까요? 박영숙영 2015.07.06 2014
공지 무궁화/ 단재 신채호 박영숙영 2015.06.16 485
공지 무궁화, 나라꽃의 유래 박영숙영 2015.06.16 888
공지 ★피묻은 肉親(육친)의 옷을 씻으면서★ 박영숙영 2014.10.19 605
공지 [펌]박정희 대통령의 눈물과 박근혜의 눈물 박영숙영 2014.06.14 558
공지 박정희 대통령의 눈물 / 머리카락도 짤라 팔았다 박영숙영 2014.05.28 538
공지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인과 일본인 ** 박영숙영 2011.08.02 670
공지 저작권 문제 있음 연락주시면 곧 지우겠습니다. 박영숙영 2014.02.08 359
174 [펌]이 외수의 글쓰기 비법 박영숙영 2014.06.29 222
173 정호승시인의 대표작 박영숙영 2014.06.26 3618
172 찔레 /문정희 박영숙영 2014.06.26 293
171 - 존 로크의 《독서에 관하여》 중에서 - 박영숙영 2014.06.25 218
170 나무의 / 김용언 박영숙영 2014.06.19 285
169 빈 깡통 허공을 날다 / 김용언 박영숙영 2014.06.19 293
168 또 기다리는 편지/정호승(시와 해설) 박영숙영 2014.06.18 1321
167 슬픔으로 가는 길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465
166 미안하다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290
165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222
164 술 한잔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447
163 아버지의 나이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275
162 거짓말의 시를 쓰면서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691
161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653
160 <수선화에게>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183
159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1274
158 [ 적멸에게 ] -정호승- 박영숙영 2014.06.18 251
157 [펌]사랑의 노래 /신경림(시와해설) 박영숙영 2014.06.18 463
156 [펌]가는 길 /김소월 (시와 해설) 박영숙영 2014.06.18 1850
155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아하! 이런 글도 있구나 ! " 하고 복사했습니다 박영숙영 2014.05.28 275
154 - 스펜서 존슨의 《선물》 중에서 - 박영숙영 2014.05.22 306
153 봄을 위하여 /천상병 외 박영숙영 2014.05.14 379
152 봄의 시모음/ 노천명 외 박영숙영 2014.05.14 497
151 사모곡(思母曲) 아리랑/ 외 박영숙영 2014.05.14 257
150 엄마의 염주 /외 어머니에 관한 시 모음 박영숙영 2014.05.14 669
149 나는 엄마의 어린 딸 / 어머니에 관한 시 모음 박영숙영 2014.05.14 699
148 그리움 속으로 /문정희 박영숙영 2014.05.11 283
147 가을 편지/고정희 박영숙영 2014.05.08 275
146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고정희 박영숙영 2014.05.08 347
145 사랑법 첫째 / 고정희 박영숙영 2014.05.08 309
144 봄비 /고정희 박영숙영 2014.05.08 229
143 하늘에 쓰네 /고정희 박영숙영 2014.05.08 236
142 신록 / 문정희 박영숙영 2014.05.08 289
141 “응” / 문정희 박영숙영 2014.05.08 561
140 내 사랑은/문정희 박영숙영 2014.05.08 500
139 찔레 / 문정희 박영숙영 2014.05.08 240
138 문정희의 「한계령을 위한 연가」시 해설 박영숙영 2014.05.08 3152
137 한밤중에 ―문정희 박영숙영 2014.05.08 227
136 [펌글]ㅡ시에 관한 명언 명구 박영숙영 2014.04.02 981
135 딸아 연애를 하라 /문정희 박영숙영 2014.03.29 354
134 "나는 시 속에서 자유롭고 용감하고 아름답다" 문정희시인 박영숙영 2014.03.29 704
133 가면 / 문정희 박영숙영 2014.03.29 315
132 손의 고백 /문정희 박영숙영 2014.03.29 267
131 사람의 가을 / 문정희 박영숙영 2014.03.29 298
130 동백꽃 / 문정희 박영숙영 2014.03.29 372
129 동백꽃 시모음 / 김용택,용혜원, 유치환,서정주, 최영미,이생진 박영숙영 2014.03.29 1664
128 어머니의 동백꽃/도종환 박영숙영 2014.03.29 451
127 친구여! -법정스님- 박영숙영 2013.12.01 306
126 어느 날의 커피-이해인- 박영숙영 2013.12.01 642
125 수녀님과 스님의 우정 박영숙영 2013.12.01 284
124 독서에 관한 명언들 박영숙영 2013.11.29 679
» '악'이 작다는 이유로 박영숙영 2013.11.28 264
122 ㅡ문제와 떨어져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ㅡ 박영숙영 2013.11.20 256
121 흔들리는 마흔 이순신을 만나다 박영숙영 2013.11.20 307
120 [펌글]현직 유명인들이 들려주는 '시의 모든 세계' 박영숙영 2013.09.24 658
119 -풀꽃-나태주, prkyongsukyong 2013.08.21 312
118 耳順의 황혼/ 신규호 박영숙영 2013.05.30 295
117 결혼ㅡ하기전에는 눈을 뜨고 박영숙영 2013.05.29 334

회원:
2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73
어제:
198
전체:
1,081,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