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다녀오세요.

2008.01.24 14:10

최향미 조회 수:219 추천:33

어제 정말 반가왔어요.

누구...?
예쁜 사람...
응... 정말 예쁘네...

길이 막혀 모하비쪽으로 돌아가는데
눈이 내렸어요.
그때 성선생님 전화받고 남편이랑 같이
덩달아 마음이 예뻐지더라구요.

잘 다녀오세요.
그렇게 예쁜 마음을 기다리는 곳에
원없이 환한 마음 전하고 오시기를...

최향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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