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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장미꽃

2006.07.07 02:03

문선 조회 수:294 추천:24

빨간 장미꽃 한그루 사다 물을 준것도 오래된 것 같습니다. 캐나다 록키를 둘러보고 몸살이 나서 일도 못하고 누워있으니, 선생님께 이야기 하고 싶어 지네요. 혼자서 남자하는 몫까지 하려니 힘에 부침니다. 저도 영시집 한권 내고 싶어 번역하느라 정신도 없고...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인사에 짠, 문선 감싸주시기를 바라며 내내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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