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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4 02:48
차신재 조회 수:236
산뜻하게 새로 단장한 문협 홈페이지를 보면서
새봄을 맞은 듯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오랫동안 무덤처럼 고요했던 카페가
다시 그리웠던 사람들과 마음을 주고 받는 사랑방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 회장님과 임원님들, 특히 웹관리를 맡으신 오연희 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2.25 02:09
차신재 선생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 웹이 아직은 여러모로 미비하지만 차근차근 보완해 나가다보면...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아무튼 봄소식을 전해주시는 선생님 흔적에 기운이 나네요.
아쟈!^^
댓글
2015.03.02 04:35
정말이에요. 문협 홈이 확 달라졌어요.
이처럼 예쁘게 꾸미느라고 며칠 안 보이셨나봐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5.03.02 07:19
황숙진 선생님
반갑습니다.
메인 화면 아직 자료 보충하고 옮기고 해야 할 부분도 있고...
개인서재도 기능이 제대로 될려면 시간이 필요하고...
넘어야 할 산이 있지만...
'흔적'에 힘을 얻습니다.^^
차신재 선생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 웹이 아직은 여러모로 미비하지만 차근차근 보완해 나가다보면...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아무튼 봄소식을 전해주시는 선생님 흔적에 기운이 나네요.
아쟈!^^